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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묘 (고양이) 백과

애묘(고양이)백과 - 마다가스카르 사향고양이 (Fanaloka)

작성자무정묵향|작성시간25.12.09|조회수37 목록 댓글 0

◇ 마다가스카르 사향고양이 (Fanaloka)

 

► 이  명 : 파나로카 고양이(Fanaloka cat), 줄무늬사향고양이, 말라가시(Malagasy civet), Striped civet

► 외  형 :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작은 포유류로 체장은 약 47㎝ 정도이며, 꼬리의 길이는 20㎝ 정도이다. 몸무게는 1.5~2.0kg 정도이다. 대개 작고 가늘며 길쭉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털은 갈색에서 회색빛이 도는 색상이며, 몸 전체에 작은 점이 있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의 털은 부드럽고 유연하며, 특히 겨울에는 두껍고 따뜻하다. 이 털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지역 주민들도 이들을 사냥해 털을 판매하는 일이 일상적이다. 이러한 행동은 많은 보호가 필요한 멸종 위기종 중의 하나인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의 생태계와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 설  명 :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 또는 줄무늬사향고양이(학명 Fossa fossana)는 마다가스카르식육科에 속하는 마다가스카르 섬의 토착종이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속(Fossa)의 유일종이다. 마다가스카르 섬의 열대 숲에서 서식한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야행성동물이다. 작은 척추동물과 곤충, 수생 동물을 먹으며, 새 둥지에서 알을 훔쳐 먹기도 한다. 짝짓기 철은 8월부터 9월이며, 임신 기간은 3개월이고 한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대개사람들과 교류하지 않으며, 야생에서는 주로 밤에 활동한다. 이들은 주로 작은 동물을 사냥하며, 무성한 숲 지대에 서식한다. 이러한 특징들은 이 고양이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금류를 잡아먹는 해수로 간주되기도 하며, 개발에 의한 서식지 파괴, 수렵 등으로 인해 서식수는 감소하고 있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약간 소심하고 겁이 많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주변 환경에 민감하며, 익숙하지 않은 상항에서는 경계심이 매우 강해질 수 있다. 이들은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공격할 수 있다. 특히 암컷은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공격적일 수 있다. 주로 작은 동물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첨하고 빠른 움직임으로 사냥감을 잡을 수 있으며 사냥꾼으로서의 본능이 강하다. 일반적으로 사교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들은 대부분 혼자서 생활하며, 다른 동물과 관계를 형성하기보다는 각자의 영역을 지키며 살아간다. 야행성 동물로 밤에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낮에는 나무 위나 바위 사이에 숨어서 쉬는 것을 선호한다.

► 주  의 :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많은 보호가 필요한 멸종위기종 중의 하나이다. 이들은 주로 무성한 수목 지대에 서식하므로 이러한 환경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매년 많은 숲이 벌채되며, 이는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응 비롯한 많은 동물들의 서식지를 위협한다. 많은 지역 주민들이 이 고양이를 잡아서 팔기 때문에 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역 주민들이 이들을 사냥해서는 안 되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이 필요하다. 또한, 이들에 대한 지속적인 감시와 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노력들이 이 고양이와 같은 멸종 위기 종들을 보호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주로 기생충 감염과 같은 감염성 질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의 건강유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리와 감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이들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병에 걸린 경우에는 치료를 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감염성 복막염은 바이러스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성 질병으로 고양이의 내장 기관을 침범하여 각종 장애를 일으키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 깊은근육염(deep pyoderma)은 균에 의해 감염되는 피부질환 중의 하나로 피부 및 털에 발진과 함께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삼출성 누공염(feline acne)는 털이 비듬과 함께 검정색으로 변하며, 간혹 피부에 높이 솟은 혹이 생길 수 있는 피부질환으로 고양이의 털이 있는 부분에서 흔히 발생한다. 고양이의 비만은 당뇨, 관절염, 심장병 등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이 필요하다.

► 유  래 :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마다가스카르에 원래 서식하던 유일한 고양이의 일종이다. 이들은 사실 고양이과에 속하지 않으며, 마다가스카르 고유의 마다가스카르식육科에 속한다. 많은 지역 주민들은 이 고양이를 잡아서 사육용으로 팔기 때문에 매우 위협적인 상태에 놓여 있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매우 특이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 얼굴이 길고, 강한 턱, 뾰족한 귀와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다. 털은 짧고 빛깔은 회색에서 갈색으로 변한다. 이들은 냄새를 맡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이로 인해 말라가시 시비트(Malagasy civet)라는 별명이 있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높은 곳에 살며, 나무 위에서 사는 것을 선호한다. 이들은 주로 밤에 활동하며, 주로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다. 이들은 냄새에 민감하기 때문에 냄새로 먹이를 찾아낼 수 있다. 마다가스카르사향고양이는 매우 드문 종이기 때문에 멸종 위기종으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마다가스카르의 숲이 파괴되고 있기 때문에 서식지 파괴로 인한 위협도 받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연구와 보호 노력이 필요하다.

► 비  고 :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이 멸종취약종(VU, Vulnerable species)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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