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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동물 - 이매패綱 - 새조개目 - 새조개科 - 흰새조개

작성자무정묵향|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흰새조개 : Vasticardium flavum (Linnaeus) (= Trachycardium flavum = Cardium flavum)

 

► 외국명 : (영) Fan-shaped cockle, Pacific yellow cockle, (일) Ryukyuzarugai (リュウキュウザルガイ)

► 형  태 : 크기는 패각의 각장 5~6㎝ 정도이다. 패각은 마름모꼴이고 두꺼우며 부풀어 오른 정도는 강하다. 각정에서부터 후복연에 강한 늑이 뻗어 있고 모가 나 있다. 각표에는 굵은 방사늑이 조밀하게 새겨져 있고 적자색의 작은 비늘 모양의 돌기를 갖추고 있다. 내면은 백색이다.

► 설  명 : 조간대에서 수심 20m까지의 얕은 바다 모래질에 서식한다. 시장에 판매할 정도의 양은 어획되지 않아 산지에서 자가 소비용으로 소비된다. 삶으면 약간 질겨지지만 식감도 좋고 맛도 좋은 편이다.

► 분  포 : 한국(제주도), 일본(중부 이남, 오키나와), 대만, 남중국해,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홍해, 아프리카 동부 등 인도양~서부태평양 연안에 널리 분포한다.

► 비  고 : 근연종으로 노란새조개(Regozara flava), Trachycardium quadragenarium, 영명 Spiny cockle)등이 있다. T. quadragenarium은 북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분포하며, 각장은 8㎝ 정도이며, 41~44줄의 강한 방사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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