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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 부채게, 산호게

갑각류 - 연갑綱 - 십각目 - 부채게科 - 여섯니부채게

작성자무정묵향|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 여섯니부채게 : Leptodius sanguineus (H. Milne Edwards)

► 외국명 : (영) Bloody pebble crab, (일) Mutsuhaougigani (ムツハオウギガニ)

► 형  태 : 크기는 갑폭 3㎝ 정도이다. 부채게와 매우 닮았지만 갑의 전측연에는 안와외치를 포함해서 6개의 이빨이 있다. 색택은 일정하지 않지만 모두 바탕색은 갈색이다. 수컷의 제1복지(腹肢)는 끝이 가늘지만 부채게의 그것은 열려 있다.
  크기는 갑폭 35~40mm 정도이다. 갑은 가로로 긴 타원형이며, 갑면 전반부의 갑역은 밝다. 갑면의 후반부는 편압되어 평탄하다. 그다지 돌출하지 않은 이마는 중앙의 갈라진 부분으로 두 잎으로 나누어 진다. 홈은 이마의 각 잎 바깥쪽보다 약간 움푹 들어가고, 눈앞 가시의 사이에는 V자 모양의 홈이 있다. 갑의 앞쪽 가장자리는 눈 뒤 이빨(가시) 뒤에 넓은 삼각형 모양의 5개의 이가 있으며, 긴 털로 둘러싸여 있다. 집게발은 좌우의 크기가 다르며, 장절과 완절에는 긴 털이 있으며, 완절에는 가는 주름이 있다. 집게 끝은 말굽 모양을 하고 있다. 걷는다리(보각)도 긴 털로 덮여 있다.

► 설  명 : 조간대에서 수심 10m 이내의 얕은 바다 산호초나 암초 지역에 서식한다. 부채게보다 난해성으로 조간대의 암초 아래에서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다.

► 분  포 : 한국(제주도), 일본(남부), 대만, 남중국해,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인도, 홍해,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동부, 하와이, 북중미 태평양 연안 등 인도양~태평양 연안에 널리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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