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게 - 부채게, 산호게

갑각류 - 연갑綱 - 십각目 - 부채게科 - 발굽부채게

작성자무정묵향|작성시간26.06.13|조회수5 목록 댓글 0

◇ 발굽부채게 : Phymodius ungulatus (H. Milne Edwards) (= Cyclodius ungulates)

► 외국명 : (일) Hizumeougigani (ヒヅメオウギガニ)

► 형  태 : 크기는 갑폭 3㎝ 정도이다. 갑면은 매끄럽고, 매우 얕으며 넓은 홈으로 갑역이 구분되어 있다. 각 갑역은 강하게 융기하며 가느다란 과립으로 덮여 있다. 갑의 앞쪽 가장자리에는 5개의 이가 있으며, 끝이 무겁고 뾰족하다. 집게발은 강대하며 사마귀모양의 돌기가 있다. 집게의 끝이 말굽 모양을 이루고 있다. 대체로 어두운 갈색 개체가 많지만, 검은 갈색의 작은 점이 전체에 퍼진 개체도 있다.
  크기는 갑폭 3㎝ 정도이다. 갑은 약간 부풀어 오르고, 갑폭은 갑장의 약 1.4배로 가로로 넓다. 갑면은 미세한 과립으로 덮여 있고, 갑역은 선명하게 분획된다. 2M은 종방향의 홈으로 좌우로 갈라진다. 이마는 전방으로 강하게 굽어 있으며, V자 모양의 홈으로 인해 두 잎으로 갈라진다. 각 잎의 가장자리는 과립으로 가장자리가 붙지 않고 옆쪽으로 둔탁한 삼각형 모양의 돌출부가 있다. 안와상연(眼窩上縁)은 두 개의 갈라진 틈이 있으며, 안와내치는 불명확하다. 갑의 앞쪽 가장자리는 안와외치 뒤에 4개의 삼각형 모양의 이빨이 있으며, 세 번째 이빨이 가장 크다. 집게발은 좌우의 크기가 다르다. 장절은 과립으로 덮여 있고 앞 가장자리에는 3~4개의 불명확한 이빨이 있으며, 완절, 장절은 큰 과립으로 덮여 있다. 집게발의 끝은 말굽 모양이다. 보각은 드문드문 킨 털이 줄지어 있다. 수컷의 꼬리마디, 여섯 번째 배마디는 너비와 길이가 거의 같다.

► 설  명 : 조하대에서 수심 31~37m 정도되는 곳에 주로 서식한다. 얕은 바다의 돌 아래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산호초에 매우 흔한 종으로 수지상의 산호 뿌리 부근 등에 숨어 있다.

► 분  포 : 한국(남해안, 제주도), 일본(남부),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파푸아뉴기니, 호주, 인도, 홍해, 아프리카 동부, 하와이 등 인도양~서태평양 및 중부태평양 연안에 분포한다.

► 비  고 : 근연종인 Phymodius nitidus (日名 Himehizumeougigani)는 가시도 과립도 없다. 원위역(原胃域) 전방에 작은 결각이 있을 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