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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 부채게, 산호게

갑각류 - 연갑綱 - 십각目 - 부채게科 - 라마르크부채게

작성자무정묵향|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0

◇ 라마르크부채게 : Xanthias lamarchii (H. Milne Edwards)

► 외국명 : (일) Ramarukuhimeougigani (ラマルクヒメオウギガニ)

► 형  태 : 크기는 갑폭 1.5㎝ 정도되는 소형게이다. 바탕색은 갈색이며, 갑, 집게발 및 보각 모두 극히 작은 과립으로 덮여 있어 까칠까칠하다. 갑면은 중앙에서부터 뒤쪽은 대체로 편평하다. 안와외치와 간역부의 이빨은 작고 이어지는 3개의 이빨은 뾰족하다. 집게발의 장부에는 1줄의 세로홈이 있다.

► 설  명 : 조하대에서 수심 10m의 얕은 바다에 서식한다. 산호초에 많은 게로 주로 돌 아래에 숨어있지만 죽은 산호 등의 틈 새에도 숨어 들어가 있다.

► 분  포 : 일본(오키나와), 말레이시아, 인도, 스리앙카,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동부 등 인도양 연안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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