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80%가 시달린다는 저혈당 증세
여성의 약 80%가 저혈당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구체적인 증상을 들면 다음과 같다.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느낀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까닭 없이 우울하거나 짜증이 나고 불안하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무겁고 나른하다.
▪변비나 설사, 두통·편두통, 어깨 결림, 근육 마비,
저체온·냉증(특히 하체 냉증)이 자주 나타난다.
▪저혈당증이 있으면 대개 하루에도 몇 번이고 단것을 찾게 된다.
특히 오후 2시 무렵부터 밤까지가 가장 심하다.
단것을 먹지 못하면 활력이 떨어지고 기분이 가라앉는다.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혈당을 올리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피로감이나 불안감, 손발 떨림,
단 음식에 대한 강한 욕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밤사이 혈당이 불안정하면 숙면을 방해해 아침에
심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정제된 당류를 줄이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규칙적으로 나누어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전나무숲건강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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