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됩니다
된장국, 요구르트, 김치 등의 발효식품도
장내 세균을 균형 있게 만들어준다.
그러나 이들 식품이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과식은 금물이다.
식이섬유를 대량으로 섭취하면 소화기관에
부담이 가해져 반대로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이때는 배설 반사, 부교감신경 반사를 촉진하는 쓴맛이나
신맛의 음식을 섭취해 소화기관의 기능을 자극해주면
변비가 한결 가벼워진다.
- 아보 도오루, <내 몸을 치유하는 힘 면역습관> 중에서
채소와 해조류, 버섯류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식이섬유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 불편, 변비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핵심은 특정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제 역할을 하려면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국 건강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원칙은
‘좋은 음식도 적당히 먹는 것’입니다.
- 전나무숲건강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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