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맥주 한 잔, 정말 스트레스를 풀어줄까?
차가운 술을 단숨에 들이켜면 면역병의 위험에 쉽게 노출된다.
위와 장을 차게 하는 한랭 에너지가 문제되기 때문이다.
맥주는 필요이상 차게 해서 마시는 경향이 있다.
맥주의 온도가 1℃ 떨어질 때마다 자신의 생명을
조금씩 깎아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려야 한다.
찬술을 마시면 전신의 세포가 세균 투성이로 변하게 된다.
특히 뇌가 세균에 오염되면 가벼운 뇌염이나 간질상태가 된다.
그 때문에 쉽게 발끈하고 폭력적으로 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차가운 술을 과도하게 마시지 않아야 한다.
- 니시하라 가츠나리,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중에서
시원한 맥주가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과도한 음주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고 몸의 회복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술은 일시적으로 긴장을 완화시키지만 이후에는
피로감과 무기력을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음주량을 줄이고,
술을 마시더라도 과음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술보다 운동이나 취미생활 같은
건강한 방법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전나무숲건강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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