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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한절 올리기

애 2:11-15

작성자작은평화|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끊어지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기절함이로다

12. 그들이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기절하여 그의 어머니들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머니들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냐 하도다

13.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까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까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쳐 줄소냐

14.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가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그들이 거짓 경고와 미혹하게 할 것만 보았도다

15. 모든 지나가는 자들이 다 너를 향하여 박수치며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웃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모든 세상 사람들의 기쁨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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