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세쓰분은 원래 사계절이 바뀌는 계절의 경계를 의미하며, 넓게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전날을 가리키며 특히 입춘 전날 (현재는 2월 3 ∼4일경)을 중요시하고 있다. | |
|
| |
|
일반적으로는 한 집안의 가장이「복은 집안으로, 잡귀는 집 밖으로」라고 외치면서 되에 들어있는 볶은 콩을 뿌리는「콩뿌리기」가 세쓰분 행사로 잘 알려져 있다. |
|
|
| |
|
이 세쓰분 행사는 예로부터 큰 변화를 겪으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규모는 가정에서 실시하는 작은 행사부터 절에서 실시하는 대규모의 행사까지 다양하며 지방에 따라 지방색도 풍부하다 | |
|
| |
|
음력 8월 15일이 되면 달을 볼 수 있는 곳에 참억새를 장식하고 경단, 토란, 밤, 감, 콩 등을 담아 제주를 올리면서 달을 감상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달맞이며 다시 음력 9월 13일에도 어여쁜 달을 볼 수 있어 달맞이를 한다. 금년에는 양력 10월 1일이다. |
|
일본의(연말연시)
|
일본에서는 연말연시를 어떻게 보내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 |
|
| |
|
집 앞에는 가도마쓰(門松)라고 부르는 소나무를 세워놓고 문이나 신단에 금줄을 감아 장식을 합니다. 마을에는 장식을 파는 매장이 거리에 생기기도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