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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과제 제출

연중행사 ....!!(멀3101.강기석)

작성자아리가토_기석|작성시간05.10.25|조회수23 목록 댓글 0

    일본의 연중행사 (2월) - 세쓰분

 

세쓰분은 원래 사계절이 바뀌는 계절의 경계를 의미하며, 넓게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전날을 가리키며 특히 입춘 전날 (현재는 2월 3 ∼4일경)을 중요시하고 있다.
이 세쓰분에는 잡귀를 쫓는 뜻에서「도깨비로 분장한 이를 쫓는 예능 형식의 행사」와「볶은 콩을 되에 담아 뿌리는 형식의 행사」2가지를 실시한다.

 

일반적으로는 한 집안의 가장이「복은 집안으로, 잡귀는 집 밖으로」라고 외치면서 되에 들어있는 볶은 콩을 뿌리는「콩뿌리기」가 세쓰분 행사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잡귀 물리치기와 콩뿌리기가 혼합된 형태로, 도깨비 가면을 쓴 아버지를 향해서 어린이들이 콩을 뿌리는 형태도 세쓰분 행사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뿌려진 콩을 자신의 나이 수만큼 주워서 먹으면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며, 12개의 콩을 구워 그 구워진 상태를 보고 1년 동안 각 달의 운세를 점치는 콩점 등도 유명하다.

 

이 세쓰분 행사는 예로부터 큰 변화를 겪으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규모는 가정에서 실시하는 작은 행사부터 절에서 실시하는 대규모의 행사까지 다양하며 지방에 따라 지방색도 풍부하다

 

 

   일본의 연중행사 9월「달맞이」

 

음력 8월 15일이 되면 달을 볼 수 있는 곳에 참억새를 장식하고 경단, 토란, 밤, 감, 콩 등을 담아 제주를 올리면서 달을 감상한다. 이것이 일반적인 달맞이며 다시 음력 9월 13일에도 어여쁜 달을 볼 수 있어 달맞이를 한다. 금년에는 양력 10월 1일이다.

 

 

일본의(연말연시)

일본에서는 연말연시를 어떻게 보내는지 소개해 보겠습니다.
연말은 송년회 시즌입니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회사에서는 부서 단위로 송년회를 갖습니다.

또한 세모에는 일 년간 신세를 졌던 의사 선생님, 거래처, 직장 상사 등에게 선물을 보내는데 최근에는「허례허식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와 함께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연말에는 대청소를 하는데 학교나 직장에서 평상시 손대기 어려웠던 곳까지 구석구석 말끔히 청소하고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합니다. 이를「스스하라이」라고 하는데 이 스스하라이는 대청소뿐만 아니라 그 해의 액을 떨쳐버리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집 앞에는 가도마쓰(門松)라고 부르는 소나무를 세워놓고 문이나 신단에 금줄을 감아 장식을 합니다. 마을에는 장식을 파는 매장이 거리에 생기기도 합니다.
가정의 신단이나 거실에는 가가미모치(鏡餠)를 장식하는데 나무 쟁반 위에 종이를 깔고 그 위에 크고 작은 둥근 떡을 두세개 겹쳐 쌓습니다. 떡 이외에 새우나 다시마, 귤 등을 곁들여 놓기도 합니다.

관공서는 28일, 회사는 보통 29일 종무식을 갖고 일년 동안의 업무를 마칩니다. 각 근무지에서 건배를 하며,「일년 동안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등의 인사를 교환합니다. 이어서 단골고객, 거래처 등을 돌며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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