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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가 (enka)◆

0009 新妻鏡-島倉千代子/美空ひばり////映畵あらすじ

작성자백합|작성시간10.06.26|조회수4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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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妻鏡-島倉千代子


新妻鏡-美空ひばり

新妻鏡-島倉千代子/美空ひばり

作詞 佐藤惣之助 作曲 古賀政男


僕がこころの良人(おっと)なら
君はこころの花の妻
遠くさびしく離れても
泣くな 相模(さがみ)のかもめどり


たとえこの眼は見えずとも
きよいあなたの面影は
きっと見えます 見えました
愛のこころの青空に


強くなろうよ 強くなれ
となる身は幼児(おさなご)の
愛の揺籠(ゆりかご) 花の籠
なんで嵐にあてらりょう


むかし乙女の初島田
泣いて踊るも生計(くらし)なら
清い二人の人生を
熱い泪(なみだ)でうたおうよ


映畵あらすじ

1940年 二次大戰 前年에 東宝映画가 小島政次郎”의 小説을“渡辺邦男” 監督이 劇映畵 한 "新妻鏡”의 主題歌로 만들어 映画와 함께 크게 hit 한 曲입니다.

富豪의 딸 “七里文代”는 両親을 일찍 잃었지만 家庭婦 “お多喜”에 依해 무엇 하나 不足함이 없이 大邸宅에서 곱게 자랍니다. 隣近의“醍醐 博”는 以前부터 “文代”를 思慕하는 容貌가 端正하고 씩씩한 靑年이었는데 그의 어린 男同生 “邦夫”도 “文代를” 잘 따르고 있었습니다.

“文代”는 “邦夫”少年에게 chrismas 膳物로 잠냥깜 空気銃을 膳物합니다 그런데 그 少年의 誤發로 “文代”가 失明되고 同生에 이끌려 問病간 “醍醐 博”를 家庭婦”お多喜”가 冷情하게 되돌려 보내지만 그는 每日같이 꽃을 보냅니다.

“文代”는 꽃을 보낸 사람이 맞선 相對인 “金田”라고 믿고 있었습니다만 “金田”는 “文代”의 失明을 理由로 婚談을 破한 狀態였습니다 “お多喜” 는 그런 事實을 “文代”에게 말할 수가 없어 “金田”가 보낸 것이라고 속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七里” 家의 前 雇用人 “大木”가 찾아와 以上이 모두 거짓말이라고 暴露하고 맙니다 “文代”는 shock를 받았지만 그 後에도 “大木”는 意圖的으로 接近하면서 끈질기게 請婚을 합니다 여러모로 親切하게 하는 “大木”의 請婚을 받아드려 그와 結婚을 하게 되나 “大木”가 노린 것은 七里 家의 財産이었습니다.

七里 家의 財産을 다 蕩盡한 “大木”은 印鑑을 훔쳐 七里家의 邸宅을 팔아버립니다 “文代”는 “大木”의 아이를 姙娠한 狀態로 “お多喜”와 함께 거리를 해 매는 身世가 되었습니다.

責任을 느낀 “お多喜”는 gas로 自殺을 企圖하지만 “醍醐 博”가 救해내고 仔細한 內容을 알게 된 “醍醐 博”는 “文代”를 自己의 집으로 대려 갑니다

그 後 “醍醐博”는 會社일로 南洋으로 떠나게 되고…“醍醐博”는 会社가 倒産이 되어 좀처럼 帰国이 어렵게 됩니다 태어난 아이와 生活이 어렵게 된 “文代”는 偶然히 만난 옛 춤 先生의 推薦으로 歌手가 되여 演藝 場에도 나가게 됩니다

“文代”의 노래를 듣던 record会社 職員의 推薦으로 “文代”는 노래를 吹入하게 되고 그것이 크게 hit하여 생각지도 않던 큰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빈 털터리 거지가 된 “大木” 가 이 所聞을 듣고 다시 나타나 자기 아이를 誘拐하고 몸값 百万円을 要求합니다

“文代”는 于先 가지고 있던 10万円으로 解決하려고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는 그 돈을 받아 달아나려는 瞬間 暫時 歸國했던 “醍醐 博”에게 붙잡힙니다.

이욱고 再手術을 받은 “文代”의 눈에는 아기와 “醍醐 博”의 얼굴이 分明하게 비쳐지는 奇蹟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이 映畵에는 또 하나의 主題歌가 있습니다 佐藤八郎 作詞 古賀政男 作曲의 ”目ン無い千鳥”로 이것도”新妻鏡” 에 뒤 지지 않는 大作이 되었습니다.

原唱者는 霧島 昇 松原 操 이나 島倉千代子의 노래를 올렸는데 이 줄거리를 飜譯하면서 노래를 들으니까 눈물이 나려고 하는군요

이 노래는 四節로 되여 있는데 通常 三節 빼고 부르는군요



日本人 姓名의 읽기

映畵主題歌 新妻鏡을 올렸을 때 어떤 분이 쪽지로 醍醐博를 어떻게 읽느냐는 質問을 받았습니다.

그때 저는 確信이 없어 質問을 일부러 避하였습니다 지금도 確信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이고 그 理由를 簡略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通常 日本人들은 人事를 할 때 토를 단 名銜을 交換합니다 그런데 間或 토도 달지 않았거나 어떻게 읽는지도 모를 때에는 꼭 どうお読みますか?(어떻게 읽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漢字인데도 姓名에서는 意外의 發音으로 읽기 때문입니다 以上은 하나의 慣例로 서로가 失手를 避하자는 뜻입니다.

그런데 醍醐博(だいごひろし)에 있어 博(ひろし)는 男子에게 많이 있는 이름이니 까 틀림이 없겠으나 姓인 醍醐(だいご)는 지금도 確信이 없습니다 事典에 依하면 牛乳나 羊젖으로 만든 진하고 달콤한 液體라고 쓰여져 있긴 하나 實在 姓名에 있어서는 어떻게 읽는지는 알 수가 없어서이지요.

그리고 實存人物의 読み方는 있는데 架空人物이 여서인지 오늘도 찾아봤으나 못 찾았습니다.

또한 日本人姓氏와 着物(きもの)의 由來에 對하여도 여러 가지 민망스러운 말도 있습니다만……….

姓은 江戶時代에는 支配階層인 武士만이 가질 수 있었는데 明治維新 以後인 1869年 四民平等으로 불려지는 身分制度의 改革으로 모든 國民이 姓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姓이 하도 많아 各級學校 한 班30~40名 中에 같은 姓이 겹치는 것이 한두 名 程度랍니다.

우리나라의 境遇에는 代表的 土姓이라고 하는 金李朴氏가 한 班에 여러 名이 있는 것과는 對照的이지요.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이름만 바꾸려 해도 法院判決을 받아야 되고 더구나 姓을 바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요 그런데 日本은 쉽게 姓도 바꾸는 것 같습니다.

代表的인 例가 戰後 日本總理를 지낸 岸信介(きしのぶすけ)와 佐藤栄作(さとうえいさく)는 親兄弟間이라고 합니다 누군가가 姓을 바꿨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特異한 姓氏로 八月三十一日(ふずのみや)라는 姓도 있고요, BS-2의 気象予報士 半井小絵(なからいさえ)도 있습니다.

作成者 黃圭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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