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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さよなら列車 (사요나라렛샤, 이별의 열차) - 都はるみ(미야코 하루미)

작성자백합|작성시간10.12.05|조회수119 목록 댓글 0

さよなら列車 (사요나라렛샤, 이별의 열차) - 都はるみ(미야코 하루미)

    

 
 
   
1)
赤いランプがもうこれ切りと

아카이 람푸가 모-코레키리토
빨간 램프가 이제 이것이 마지막이라며
 

泣いた心をまた責める

나이타 코코로오 마타 세메루
울었던 마음을 또 꾸짖습니다

 

馱目なのね馱目なのよ

다메나노네 다메나노요
안돼요. 안됩니다.

 

發車のベルの鳴る窓であの人が

핫샤노 베루노 나루마도데 아노히토가
열차 출발 벨이 울리는 차창 가에서 그 사람이

 

あんなにあんなに手を振るさよなら列車

안나니 안나니 테오후루 사요나라 렛샤
저렇게 손을 흔드는 이별의 열차인데.

 

2)
どうせいつかは別れる戀と

도-세 이쯔카와 와카레루 코이토
어차피 언젠가는 헤어질 사랑이라고

 

言って聞かせていったけれど

읻테 키카세테 읻타케레도
알아듣도록 말하고 떠나갔지만

 

馬鹿なのね馬鹿なのよ

바카나노네 바카나노요
바보로군요. 바보예요.

 

やっぱり泣けた夜の驛呼んだとて

얍파리 나케타 요루노에키 욘다토테
역시 또 눈물 흘린 밤의 역이에요. 불러 본들

 

明日(あす)から明日から他人ねさよなら列車

아스카라 아스카라 타닌네 사요나라 렛샤
내일부터는. 내일부터는 남이군요. 이별의 열차여.

 

3)
一人ぽっちでもう目に立てば

히토리봇치데모- 메니타테바
혼자 외톨이로 이제 눈에 띈다면

 

未練淚は馱目になる

미렌 나미다와 다메니나루
미련의 눈물은 아무런 소용이 없답니다.

 

お元氣で  お達者で

오겡키데  오닷샤데
건강하세요. 무탈하세요.

 

笑顔で送る約束も思い出を

에가오데 오쿠루 야쿠소쿠모 오모이데오
웃는 얼굴로 보내는 약속도 추억을

 

殘して殘して消え行くさよなら列車

노코시테 노코시테 키에유쿠 사요나라렛샤
남기고 사라져 가는 이별의 열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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