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고향 - 가사]
고향 산천 이별하고 정처 없이 떠난 몸이
사랑 찾아 산을 넘고 님을 찾아 강을 건너
성황당 고갯길을 꼬불꼬불 돌고 돌아
옛 사랑이 그리워 고향 찾아 왔건만
아 정든 님은 간곳 없고 뻐꾹새만 슬피우네
정이 들자 이별하고 무정하게 떠난 몸이
보름달이 밝은 밤에 순정 바친 님 생각에
괴로움을 잊지 못해 몸부림쳐 울어가며
옛 추억이 그리워 고향 찾아 왔건만
아 우리 님은 간곳 없고 뻐꾹새만 슬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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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온 고향 - 가사]
고향 산천 이별하고 정처 없이 떠난 몸이
사랑 찾아 산을 넘고 님을 찾아 강을 건너
성황당 고갯길을 꼬불꼬불 돌고 돌아
옛 사랑이 그리워 고향 찾아 왔건만
아 정든 님은 간곳 없고 뻐꾹새만 슬피우네
정이 들자 이별하고 무정하게 떠난 몸이
보름달이 밝은 밤에 순정 바친 님 생각에
괴로움을 잊지 못해 몸부림쳐 울어가며
옛 추억이 그리워 고향 찾아 왔건만
아 우리 님은 간곳 없고 뻐꾹새만 슬피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