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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삶의 흔적들

철 따라 피고지는 산책길 - 빗물이야

작성자호젓한오솔길|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0

 

[빗물이야 - 가사]

아무리 이 마음이 아프다 해도 눈물만은 안 보일 거야

밤비 오는 길목에서 갈 곳 몰라 헤매어도

마음으로 울먹일 거야

두 눈에 맺혀있는 이슬은 빗물이야 빗물이야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 미련 있기에

아아 눈물은 왜 흘려

 

아무리 그 사람을 사랑했어도 잊으라면 잊어 줄거야

밤비 오는 길목에서 갈 곳 몰라 헤매어도

가슴으로 울먹일 거야

두 눈에 고여있는 이슬은 빗물이야 빗물이야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 사연 있기에

아아 눈물은 왜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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