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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삶의 흔적들

경주 영지설화공원 나들이 - 천년학

작성자호젓한오솔길|작성시간26.06.14|조회수12 목록 댓글 0

 

[천년학 - 가사]

님 만나러 가는 길이 가시밭 길이라도

당신이면 마다 않고 저 세상도 따르겠네

무거워진 발걸음도 새털같고 칠흑같은 밤중에도 대낮 같은데

아아아~ 아아아~ 그 님은 어디 있나

하루를 천년같이 찾아 헤매이는

애달픈 한 사람의 음음음~ 천년학 사연

 

밤을 새워 산까치는 눈물로 지새는데

그 님은 소식 없고 긴 한슴만 쌓여가네

무거워진 발걸음도 새털같고 칠흑같은 밤중에도 대낮 같은데

아아아~ 아아아~ 그 님은 어디 있나

하루를 천년같이 찾아 헤매이는

애달픈 한 사람의 음음음음~ 천년학 사연

애달픈 한 사람의 음음음음~ 천년학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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