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장수의 지략 손자 병법에 장수는 용맹을 넘어 다음과 같은 지략을 갖추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첫째, 철저한 유비무환(有備無患): 적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버리고, 언제든 적이 침입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능력. 둘째, 내부 역량 강화: 외부의 우연이나 요행에 기대지 않고, 아군 스스로의 완벽한 준비 태세와힘을 기르는데 집중하는 능력. 셋째, 선제적 방어 시스템 구축: 적이 어떤 방식으로 공격해 오더라도 그 공격을 무력화하고 좌절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방어망을 상시 구축하는 안목. 넷째, 냉철한 위기관리 감각: 희망 회로에 갇히지 않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한 뒤 이를 감당해 낼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세우는 현실 감각. = 옮겨온 글 = 漢陽 J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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