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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지 글

당부의 말씀

작성자漢陽Jun|작성시간22.07.20|조회수6,467 목록 댓글 13






부 말씀



해가 바뀐 지가 엊그제 같은데

한 것 없이 벌써 반 토막도 남지 않아

세월의 무상 함을 탓 할 여유조차도 없이

매일같이 삶아 대는 날씨에 분별 조 차도

가늠하기가 힘이 드는 요즘인가 봅니다.


울 님 들 모두가

가내 평안과 안녕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오랜 세월 카페를 운영 하면서

여러 방법으로 님 들 과 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으나,


대부분이

그냥 카페에 글이나 올리시고

댓글이나 적고 마시는 님 들 이 많아

삼가 당 부 의 말씀을 전 합니다.


자주는 아닐 지라도

때론 카페에서 전하고 픈 말이 있어

몇 자 전하고 싶어도,

메일이나 쪽지 같은 데는 관심 들 이 없어

무용지물임에 안타깝기만 하 답니다.


댓글로 전 해도 되겠으나

때로는 모두에게 개방된 마당에 

공시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기에, 부득이 

쪽지나 메일을 활용 할 수 밖에

없을 때가 있답니다,


큰 뜻으로

카페에 가입 하시고

서로가 정을 나누심에,

이왕이면 메일이나 댓글, 쪽지, 같은데도

관심을 가지시고 자주 열어 보시어 

본 카페와의 소통에 조금 이나 마

함께 해 주십사 당 부의 말씀을

드려봅니다.


운영진에서

메일이나 쪽지를 보내도

전혀 열어 보시지를 않아 서로가 연락이

단절됨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기에

당 부의 말씀을 올려 보았습니다.


날씨가 무척 이나 덥네요.

오늘도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감사 합니다. 


그리고

님 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漢陽 Jun(준) 배상. 







漢陽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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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완성 | 작성시간 23.05.03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운 | 작성시간 23.07.17 글 내용이 충분이 이해가 감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감사 함니다ㅎ
  • 작성자Romance | 작성시간 24.03.13 안녕하세요.
    저는 인터넷 사용은 안하고 폰(카톡)으로만 하고 있어서 메일을 못 보고 있습니다.

    諒解 해 주시기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玉 溪 류 영 구 이 정록 | 작성시간 24.03.19 건강때문에 요양원 에 입원중 입니다
    그래서 일일히 답변들이기 힘드네요
    건강하실때 건강 쨍기세요
    나이 80 세라 하셧어요
    저도 81입니다 그냥 이렇게 보내렵니다
    이해를 바람니다 살면 얼마 일지 모르니다
  • 작성자새금팔 | 작성시간 24.09.09 恒常 感謝(솨)합니다.
    너무나 바쁘다보니, 양해 바랍니다.
    자주,자주 들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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