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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동 글

소금의 신비한 효능

작성자漢陽 Jun.|작성시간26.06.11|조회수142 목록 댓글 0


소금의 신비한 효능

제가 올해 80세,
전주시 전주성당 양 재철 신부입니다.

제가 소금을 장복해 오면서 겪은 내용을
있는 그대로 작성한 글이니 많은 분들이 읽어보고
공감하시면 꼭 실천하여 주시길 간곡히 부탁하고자
여러분께 알리는 글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은 추호도 거짓이 없음을
우리나라 모든분들 앞에서 정중히 맹세합니다.

저는 고염식(高鹽食)을 하기 전 까지는
말 그대로 종합병원 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식품 연구가 성 덕모 박사님의 강의 중에
소금을 많이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듣는 순간 그래 맞다 인체는 짜야한다
라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그날 부터 소금을 많이
먹기 시작하니 우선 소화가 잘되고 컨디션이 좋아지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모든 질환이 하나 하나
기적 같이 다 사라졌다.

당뇨가 사라졌고, 두통이 사라졌고,
탈모가 사라졌고, 어지럼증이 사라졌고,
2003년엔 혈압약도 열심히 복용했고,
저염식도 충실히 실천해도 불구하고 혈압이 터져서
죽을 뻔 했을 정도로 저는 혈압이 높았다.

그러나
소금을 더 먹으면서 부터 혈압은 오히려 더 낮아졌고
지금은 혈압약을 3일에 한번 씩만 먹고 있다.

뒷골 땡김이 사라졌고,
중환자 같던 얼굴에 화색이 돌아왔고,
다크 써클이 사라졌고, 눈 꺼풀 떨림이 사라졌고,
안구 건조증이 사라졌고, 비문증이 사라졌고,
눈부심증이 사라졌고, 입 마름증이 사라졌고,

조금만 피곤하다 싶으면 여지없이 발생하던
입술 부르틈이 사라졌고, 환갑 때 까지 임풀란트를
5개나 했을 정도로 극심했던 잇몸 질환과 구강염이 사라졌고
혓 바늘 돋음이 사라졌고, 구취가 사라졌고, 평생 고질병이던
비염과 기관지염이 90%가 사라졌고, 기침이 사라졌고,

겨울만 되면
두 세번은 기본으로 걸리던 감기는 9년 동안
가볍게 세번 밖에 안 걸렸고, 위염이 사라졌고,
지방간이 사라졌고, 소화불량이 사라졌고, 신트름이 사라졌고,
역류성 식도염이 사라졌고, 헛 구역질이 사라졌고,
배탈이 사라졌고, 명치 끝 아픔이 사라졌고,

검은 변이 황금변으로 바뀌었고, 변비가 사라졌고,
지독하던 방귀 냄새와 대변 냄새가 순해졌고,
35세 때 한번 다친 허리는 조금만 무리를 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다 싶으면 한 달이 멀다 하고 재발해서
며칠씩 오리걸음을 걷게하던 그 지긋 지긋한 허리통증이
9년 동안 단 한번도 재발한 적이 없고,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어깨나 팔 다리가 단 한번 아파본 적이 없고,
옆구리 저림이 사라졌고, 족저근막염이 사라졌고,
발 뒤꿈치 갈라짐이 사라졌고, 근육통이 9년 동안 단 한번도
발생한 적이 없고, 만성 피로가 사라졌고,

종아리에 쥐나는 현상이 사라졌고, 팔 다리 저림이 사라졌고,
나른하고 찌뿌둥 함이 사라졌고, 기지개가 사라졌고,
수족 냉증이 사라졌고, 고소공포증이 사라졌고,
가려움증이 사라졌고, 피부 각질이 사라졌고,

피부 건조증이 사라졌고, 두드러기가 사라졌고,
괄약근이 약해져서 소변을 오래 참지 못하는 것 외에는
나뿐 곳이 단 한 곳도 없다.

소금이 이렇게 좋은 만병 통치 약인데
의사들은 왜 그토록 소금을 못 먹게 할까요?.

제가 9년 동안 경험한 바로는
소금은 하루에 30그람 이상을 먹어도
혈압도 안 높아지고 5장 6부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소금이 오히려 만병 통치 약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좀 억지를 부리자면
이러니까 의사님들 한테는 의대 6년 동안
소금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단 한 가지도
안 가르치는 것일 것이다.

여러분도 속는 셈 치고
소금 섭취량을 조금 조금씩 늘려 보세요.

서양 속담에
경험 보다 더 훌륭한 스승은 없다 라고 했습니다.

소금이 얼마나 소중한 것이면
성경 말씀에도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겠소.

여러분
이제 더 이상
제약 업계와 의료 업계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요.

용기있는 자만이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첨언하여 참고로
대머리가 털이 나고 어린이 청소년들이
짭쪼롬하게 먹고 자주 먹게 하면 뇌가 발달하여
키가 쑥쑥 커지면서 천재가 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식후에 곧 바로 물을 먹지 말고
식 후 1시간 30분~ 2시간 이상이 지난 후에 물을 먹고
그래도 물을 먹고 싶으면 물을 입에 넣고 입속을
헹군후에 먹은 물을 뱉어 내시면
위장이 매우 편해집니다.

그리고
평생을 짭쪼롬하게 먹는 식 습관을 가지시면
암에 절대로 안 걸리게 된다는 사실을
한번 더 강조합니다.

암에 걸리는 분들의 공통점은
물을 많이 먹고 싱겁게 먹는 분이 대다수 이오니
암에 걸린 주위 분들의 식 습관을 관찰해 보시면
이 말이 결코 틀린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지금부터
적절한 소금 섭취로 모든 병에서 해방되시고
항상 건강해서 활력 넘치게 행복하세요.


옮겨온 글 =



漢陽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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