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 고개 작성자漢陽 Jun| 작성시간23.06.18|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백장 작성시간23.06.18 칠십 고개 글을 읽으면서 나역시 어그제 회갑이 지나는것 같는데 팔십이 눈앞에 있으니 흐르는 세월이 어쩔수가 없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상 작성시간23.06.19 좋은아침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칠이 작성시간23.06.19 오가는 세월이야 어찌 막을 수가 있단 말이요. 늙는것도 억울한데 제발 제발 넘어지지는 마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