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글(메모장)

하바국 1장

작성자오상서|작성시간26.06.05|조회수19 목록 댓글 0

하박국 1장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2

세상의 악함을 바라보는 선지자의 애통하는 마음을 읽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지 않는 왕과 지도자들 그리고 불순종의 백성들을 바라보았던 그의 마음의 아픔을 더듬게 됩니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하니님의 법을 지켜 행하면 축복이지만 그렇치아니하면 멸망 받을 것을 아는 그의 마음은 타들어가듯 안타가웠을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반복된 죄를 가지고 행하면서 예수님 사랑해요 하면 다 된 줄 착각하며 말씀에 전혀 민감함이 없이 살아 갑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다 이루신 것은 인류의 죄값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대속의 피값을 받았다면 죄와는 상관하지 않는 삶으로 보여져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요14:15,21
정의는 곧게 행해져야 합니다
정의가 굽어지면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즉 하나님의 법을 지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수 없으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의 하나님이시기도 하시기 때문입니다
감정대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것이 아닌 말씀대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얼굴 앞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하나님의 법 앞으로 진정 돌이켜야 합니다
언제까지 반복될 것 처럼 해가 뜨고 지고 또 뜬다고해서 영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예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계21장
지금은 하나님의 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않고 있습니다
정의가 굽게 행해지고 있습니다
입술로 떠드는 신앙이 아닌 우리들을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예수님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신앙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죄에 대해선 죽고 의에 대해선 살아서 선한 행위가(마5:16) 드러나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선하심과 아름다운 덕을 드러내는 신앙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나됨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매일 매일의 삶이 되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