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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메모장)

하박국 2장

작성자오상서|작성시간26.06.06|조회수21 목록 댓글 0

하박국 2장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3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4

하박국 선지자는 종말에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아야 함을 깨우쳐주었습니다
종말은 영원하신 하나님에겐 없으나 유한한 인간은 항상 종말을 삽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는 이날이 바로 구원의날이요 은혜 받을 만한 때라고 말합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는 묵시를 선포한 하박국 때로부더 2,600여 년이 흘렀습니다 종말의 시대는 오래 참고 인내하며 소망 가운데 행하는 사랑의 삶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같습니다
바벨탑을 쌓는 이들에게 도끼로 찍히고 베임을 당할지라도 찍힌 나무의 그루터기에서 새생명의 싹이 자라납니다
여전히 지금도 악인은 술에 취하고 족한 줄을 모르며 탐심을 쫓아 높은 곳에 집을 지으려고 바벨탑을 쌓습니다
또 무고한 피를 흘리며 약한 나라를 앞제하는 열강은 술에 취해 분노의 잔을 마시고 강포를 행하는 바벨론과 같습니다
그래서 영혼에게 죄를 범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노략질 당하고 화를 당할 것임을 분명히 알립니다
하나님이 이 종말의 시대를 언제까지 이끄실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임을 마음 판에 새겨야 합니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전의 죄의 형벌에서 의롭게 되고 매일의 삶 속에서 죄의 세력으로부터 벗어나며 하늘나라의 실재적 존재로 주님의 의를 나타내며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들로 현재와 그리고 미래와 영원토록 은혜와 영광의 삶을 살아가며 사람의 지혜에 바탕을 두지 않고 주님의 능력에 바탕을 두는 우리들의 믿음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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