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글(메모장)

스가랴 9징

작성자오상서|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스가랴 9장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9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10

가장 높으신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주님 불의함이 전혀 없이 절대적 공의로 오신 분 영혼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 군마를 타시지 않고 나귀 새끼를 타고 겸손하게 평화의 왕으로 오신 분 예루살렘의 말과 에브라임의 병거를 끊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작금 우리들은 늘 강한 무기 너 높은 명성 스팩 더 많은 자원을 가져야만 안전하다고 믿으며 끊임없이 군마를 타려고 애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통치 보다는 인간의 군마를 더 의지하려 만족과 평화가 없는 것을 향해 끊임없이 애쓰며 살아 갑니다
오늘 본문 9장에서는 진정한 영향력은 무력이 아니라 화평에서 나오고 진정한 권위는 군림이 아니라 겸손에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이 먼저 평화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본받아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잔뜩 뭉쳐있는 전쟁하는 활을 꺾고 이웃을 향해 평화의 도구로 사용되어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들의 삶 속에 임하는 경험이 늘 지속 되게 인도 하옵소서
우리들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선물로 받아 모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의 힘과 고집 이기적 자아 자애의 울타를 걷어 버리고 스가랴가 예언한 겸손이 섬기려 십자가의 피뿌리기까지 오신 평화의 왕을 우리 중심에 모셔 오직 그분 한분만으로 자족 만족하며 주님의 평강이 가득찬 삶으로 주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겸손과 평화의 종으로 쓰임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증거의 신앙 생활이 되어 영광을 돌리도록 우리들의 영육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