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11장
레바논아 네 문을 열고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르게 하라 1
너 잣나무여 곡할지어다 백향목이 넘어졌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쓰러졌음이로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곡할지어다 무성한 숲이 엎드러졌도다 2
하나님은 선한 목자와 악한 목자를 대조해 말씀 하십니다
레바논의 백향목이 불타고 힘 있는 목자들이 울부짖는 장면으로 오늘 말씀을 시작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난 이스라엘 지도자들 거짓목자들에 대한 심판의 예언 입니다
하나님은 스가랴를 통해 선한 목자의 역활을 맡기셨지만 악한목자들만을 따르던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예수님이 선한 목자로 이 땅에 오셔서 잃은 양들을 구원하시려 하셨지만 많은이들이 그들을 배척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스스로 세운 목자 세속적인 권력 돈과 명예에 이끌려 파멸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세지는 분명합니다 거짓목자에게서 떠나 참된 목자를 따르라 우리들의 삶에도 이러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눈앞에 보기 좋은 편한함을 주는 거짓목자를 따를지 때로는 좁은 길 같지만 생명의 길로 이끄는 참된 목자를 따를지 선택해야 합니다
끊임없이 우리들을 향해 세상은 미혹의 영으로 우리들은 흔듭니다
너 자신을 지켜야해 성공해야해 라는 말들로 끊임없이 흔들어 됩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진짜 생명은 나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맡기는데 있습니다
선한목자 되신 주님 저희들이 세상의 미혹의 영에 이끌려 거짓 목자를 따를 때가 많았습니다 눈앞에 보기 좋은대로 욕정과 탐욕과 이익에 이끌려 주님의 음성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통해 선한 목자는 오직 주님뿐이심을 깨닫습니다 주님 우리 안에 늘 계셔서 우리의 영육을 주장하시사 주님 음성에 민감하며 반응하도록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흔들리는 세상속에서도 오직 주님의 인도하심만 따르게 하옵소서
저희들 안에 있는 말씀에 반한 두려움 자만 이기 욕심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께만 순종하는 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선한 목자가 되시어 우리들은 주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인도하여 주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