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부동산뉴스-06~11
“신혼집 커봤자 청소만 힘들지” … 역세권 소형평수 몰리는 MZ들
서울 분양가 1년 새 28%↑ 크기보다 입지 따지는 2030 59㎡ 미만 청약경쟁 62대1 소형공급 비중 1년새 2배로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으로 ‘국민평형’ 아파트의 기준인 전용면적 84㎡ 아파트 분양가가 부담스러워지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용 59㎡ 미만 소형 평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신축 아파트의 경우 소형이라도 구축 전용 59㎡와 비슷하게 공간을
- “12억에 노려볼 강북 재건축 대어”…GTX 품은 미미삼 6000가구 대변신 [부동산 심머니]
- “강북 개발 정책 연속성 확보”…광운대역세권 복합개발 수혜 기대감
- “전세 사라질 운명” 李 말이 현실로 …서울 아파트 월세비중 50% 넘겨
최신기사
“부동산 종합대책 유포글 사실무근”…정부, 추가 수사의뢰 검토
국토부·기재부·금융위 공동 입장문 “인터넷상 부동산 대책 게시글 사실 아냐” 지난 2월 수사의뢰 이어 추가 유포 행위도 강경 대응 방침정부가 인터넷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부동산 종합대책’ 관련 게시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는 10일 공동
10시간 전
06.10
2026“신혼집 커봤자 청소만 힘들지”…역세권 소형평수 몰리는 MZ들
서울 분양가 1년 새 28%↑ 크기보다 입지 따지는 2030 59㎡ 미만 청약경쟁 62대1 소형공급 비중 1년새 2배로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으로 ‘국민평형’ 아파트의 기준인 전용면적 84㎡ 아파트 분양가가 부담스러워지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용 59㎡ 미만 소형 평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신축 아파트의 경우 소형이라도 구축 전용 59㎡와 비슷하게 공간을
11시간 전
06.10
2026수도권 레미콘 운송료 잠정합의안 부결
수도권 소속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전운련)이 레미콘 제조사와 잠정 합의한 '운송료 4200원 인상안'이 전운련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수도권 지역의 레미콘 운송 중단 사태가 이어지게 됐다. 10일 전운련이 수도권 조합원들을 상대로 진행한 운송료 협상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 개표 결과 찬성 30.6%, 반대 68.3%, 무효·기권 0.1%로 부결됐다. 이날 투표에는 수도권 재적 조합원 7517명 중 7222명이 참여해 참여율은 96.
12시간 전
06.10
2026“12억에 노려볼 강북 재건축 대어”…GTX 품은 미미삼 6000가구 대변신 [부동산 심머니]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나 한강 벨트만이 재건축 투자의 전부가 아니다. 눈을 돌려보면 수십억원대 자금이 필요한 이른바 ‘상급지’ 밖에도 재건축 기대감이 큰 단지가 있다. 그 주인공은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 월계삼호3차와 월계미륭, 월계미성 아파트를 합친 ‘미미삼’이 최고 50층 6000여가구 규모의 매머드급 단지로 변신하는 재건축에 시동을 걸고
12시간 전
06.10
2026레미콘 운송 단가 잠정합의안 부결… 파업 지속될 듯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이 수도권 운반비 인상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파업 장기화로 인해 건설 현장 셧다운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전국레미콘운송노동조합은 10일 수도권 운반비 인상을 위한 잠정합의안이 조합원들의 반대로 최종 부결됐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참여 조합원의 68.3%가 합의안에 반대
13시간 전
06.10
2026현대ENG·핵융합에너지硏 … 한국형 핵융합로 개발 나서
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손잡고 핵융합 발전 상용화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건설 기술과 인허가 역량을 제공하고,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핵융합 원천기술 개발을 맡는다. 핵융합 발전은 수소 원자핵이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발전 방
14시간 전
06.10
2026'화재안전 기술 3종' 장착하는 래미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 화재 안전 기술을 도입해 래미안 단지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엘라비네' 건설 현장에 배터리 화재 자동 진압 기능을 갖춘 '스마트 충전함'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충전함은 삼성물산이 한국소방기구제작소와 공동개발했다. 내부에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8ℓ 용량의 전용 소화액이 들어간다. 온도 센서 3개와 소화약제 방사 노즐 2개가 설치돼 배터리
14시간 전
06.10
2026박유신 대표 선임한 BS한양 … 건설 이어 에너지사업도 힘줘
BS한양이 이사회를 통해 박유신 신임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박 대표는 2001년 DL이앤씨에 입사한 이후 건설업 전반에 걸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DL건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2024년부터 BS한양의 건설 부문을 총괄해왔다. 이번 선임으로 기존 최인호 대표와 함께 BS한양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BS한양은 BS그룹 계열사로 주택 브랜드 '수자인(Sujain)'을 앞세워 건설 및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도시정비사업과 주
14시간 전
06.10
2026성과급 풀리는 동탄 … 생애최초 매수 '쑥'
삼성전자의 실적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반도체 산업 벨트 인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직원들의 실거주 수요가 높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의 경우 지난달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가 올 초보다 2배 이상 늘었다. 10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5월 동탄구의 생애 첫 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오피스텔 등) 매수자 수는 1306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도 전체 생애 최초 매수자가 1만3000여 명인 것을 고려하면 동탄
14시간 전
06.10
2026"작아도 괜찮아"… MZ 몰리는 소형아파트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으로 '국민평형' 아파트의 기준인 전용면적 84㎡ 아파트 분양가가 부담스러워지자 젊은 층을 중심으로 전용 59㎡ 미만 소형 평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신축 아파트의 경우 소형이라도 구축 전용 59㎡와 비슷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2030세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에서 분양된 아파트 중 전용 59㎡ 미만 소형 평형의 비중은 16%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7%)보다
14시간 전
06.10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