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부동산뉴스-06~23
강북 몰려가는 MZ …"5억대 빌라, 마지막 징검다리"
- 회원용“길음동 월세 맞아?” … 국평 보증금 5억에 180만원 찍었다
- “신축은 집 안 보고 산다”…고도제한 풀리는 ‘서울의 룰’ [부동산 손품노트]
- [단독] 서울시, 세운4구역 유산평가로 돌파구 찾나
- 회원용“길음동 월세 맞아?” … 국평 보증금 5억에 180만원 찍었다
- “국평 27억에도 청약 마감”…동문건설, 노량진뉴타운 옆 ‘동작 센트럴 동문 디 이스트’ 7월 공급
- “최대 10년 거주 후 분양 전환”…우미건설,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7월 공급
최신기사
회원용 “길음동 월세 맞아?” … 국평 보증금 5억에 180만원 찍었다
이번 주 부동산 이슈와 실거래가 브리핑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 시장의 화두는 ‘동탄’이었다. 화성시 동탄구 아파트값은 한 주 새 무려 2.22% 뛰며 직전 주(1.98%)보다 한층 가팔라졌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9.57%로 단숨에 전국 1위에 올라섰다. 반도체 경기 활황을 등에 업은 경기 남부권 전반이 들썩이는 가운데 용인 기흥·수지, 화성 병점 등 배후
1시간 전
06.23
2026“신축은 집 안 보고 산다”…고도제한 풀리는 ‘서울의 룰’ [부동산 손품노트]
오세훈 시대 서울 부동산 ③ 도시계획 분석오세훈 서울시장이 5선에 성공했다.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 12곳이 더불어민주당으로 넘어가는 흐름과 출구조사 열세를 동시에 뒤집은 곳이 서울이었다. 선거 직후 부동산이 표심을 좌우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동산 민심은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이슈가 아니다. 향후 총선과 대선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다. 매경플
11시간 전
06.22
2026[단독] 서울시, 세운4구역 유산평가로 돌파구 찾나
서울시, 입장바꿔 수용 검토 “논란해소로 빠른 사업추진 ” 주민 동의 있어야 평가 착수 높이 낮출 땐 반발 커질수도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협의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업 주체인 토지주 등 주민의 참여가 전제돼야
11시간 전
06.22
2026분주해진 강남 '나홀로아파트' 집값 불붙자 재건축 속속 재개
공사비 급등과 낮은 사업성 탓에 멈춰 있던 서울 소규모 재건축 단지들이 집값 상승을 계기로 다시 움직이고 있다. 일반분양 물량이 적어 조합원 분담금 부담이 큰 구조지만, 인근 신축 아파트값이 크게 오르면서 재건축 후 기대수익이 커졌다는 판단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정비업계와 구청 등에 따르면 서초구청은 지난 11일 신반포26차 소규모재건축사업 조합설립 인가를 고시했다. 지난 4일 조합설립을 인가한 데 따른 조치다. 인가서에 따르면 신반포26차의 토지등
12시간 전
06.22
2026강북 몰려가는 MZ …"5억대 빌라, 마지막 징검다리"
결혼을 앞둔 30대 A씨는 최근 서울 성북구 장위13구역 내 빌라를 약 4억8000만원에 매수했다. 이곳은 지난 4월 신속통합기획 지역으로 확정되면서 재개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는 곳이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자는 "올 들어 2030세대 매수 비중이 70%까지 올라왔다"며 "당장 아파트를 사기 어려운 젊은 층이 향후 신축 아파트 입주권을 기대하고 들어오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한때 경험 많은 투자자들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재개발 빌라 투자에 2030세대가
12시간 전
06.22
202620돌 맞은 힐스테이트…현대건설, BI 새 단장
현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가 론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리브랜딩에 나선다. 22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힐스테이트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주거 공간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006년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를 슬로건으로 출범한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의 대표 주거 브랜드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BI는 기존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더 간결
12시간 전
06.22
2026'송파 알짜' 한양1·2차 재건축 탄력…집값도 들썩
서울 송파구 일대 '알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송파 한양 1·2차 아파트가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한양2차가 올해 초 시공사를 뽑은 데 이어 1차 아파트가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22일 재건축·재개발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송파 한양1차 아파트 정비계획을 결정·고시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송파 한양1차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최고 12층 576가구에서 29층 954가구로 탈바꿈한다. 단지 안에
12시간 전
06.22
2026GS건설, 글로벌 투자사와 맞손…신재생 디벨로퍼 변신 속도낸다
GS건설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낙점한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인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협업에 나선다. 단순 수주 중심 신재생에너지 사업에서 벗어나 초기 단계부터 개발에 참여해 에너지 자산 등을 확보하는 디벨로퍼형 사업 모델로 확장하는 흐름이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아이스퀘어드 캐피털 측은 22일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양해각서(MO
12시간 전
06.22
2026서울시, 세운4구역 유산평가로 돌파구 찾나
서울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협의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에 대한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는 방안을 추진한다. 사업 주체인 주민의 참여가 전제돼야 하는 만큼 주민 설득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22일 서울시와 업계에 따르면 종로구는 지난 19일 세운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라 청계천변 최고 141.9m, 종로변 98.7m 높
12시간 전
06.22
2026[부동산 손품노트] 1만가구 넘는 미니신도시급 개발 … 여의도·강남 접근성 뛰어난 신림
서울에서 상전벽해가 예고된 곳으로 관악구 신림동이 있다. 신림뉴타운(신림재정비촉진지구)은 1만가구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정비사업이 계획됐다. 서울지하철 2호선(신림역)·신림선 경전철을 통해 강남·여의도 접근성도 갖췄다. 입지만 보면 높은 평가를 받을 법하다. 하지만 신림동은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낙후된 주거지와 고시촌이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 데다 뉴타운을 대표하는 대장 단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 신림동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규모 면에서
13시간 전
06.22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