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演歌/歌謡

鵲の橋(카사사기노하시, 오작교) - 堀内春菜(호리우치하루나)

작성자real|작성시간26.06.21|조회수6 목록 댓글 0

鵲の橋(카사사기노하시, 

오작교) - 堀内春菜(호리우치하루나)

           

          

1)
肌に雫が  伝い落ちたら
하다니시즈쿠가 쯔타이오치타라
살결에 물방울이 흘러내리면

夜の帳が  下りてゆく
요루노토바리가 오리테유쿠
밤의 장막이 내려앉고

星が流れる  天の川
호시가나가레루 아마노가와
별들이 흐르는 은하수는

あなたと私を  隔てます
아나타토와타시오 헤다테마스
당신과 나를 갈라놓아요

逢える  逢えない  逢える  逢えない
아에루 아에나이 아에루 아에나이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ひとり  かささぎ橋を  渡れない
히토리 카사사기바시오 와타레나이
혼자서는 오작교를 건널 수 없어요



2)
笹に短冊  願い掛けたら
사사니탄자쿠 네가이카케타라
대나무에 소원 쪽지를 달고 간절히 빌면

叶うでしょうか  この恋も
카나우데쇼-카 코노코이모
이 사랑도 이루어질까요

翼広げた  鵲が
쯔바사히로게타 카사사기가
날개를 활짝 펼친 까치들이

何処からともなく  集います
도코카라토모나쿠 쯔도이마스
어디선가 하나둘 모여들어요

逢える  逢えない  逢える  逢えない
아에루 아에나이 아에루 아에나이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ひらり  かささぎ橋が  空をゆく
히라리 카사사기바시가 소라오유쿠
가볍게 오작교가 하늘을 건너가요



3)
窓を開ければ  そっと夜風が
마도오아케레바 솓토요카제가
창문을 열면 살며시 밤바람이

胸の隙間に  忍び込む
무네노스키마니 시노비코무
가슴의 빈자리를 파고들어요

来ないあなたを  待つ日々に
코나이아나타오 마쯔히비니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는 나날에

私の心は  泣いてます
와타시노코코로와 나이테마스
내 마음은 울고 있어요

逢える  逢えない  逢える  逢えない
아에루 아에나이 아에루 아에나이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만날 수 있을까, 만날 수 없을까


いいえ  かささぎ橋を  渡りたい

이이에 카사사기바시오 와타리타이
아니에요, 나는 오작교를 건너고 싶어요



作詞 : 北爪 葵(키타쯔메 아오이)
作曲 : 木村 竜蔵(키무라 류-조-)
原唱 : 堀内 春菜(호리우치 하루나) <2026年 6月 3日 発売>
"みれん傘(미렝가사, 미련의 우산)"의 C/W 曲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