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 마술 갈켜주던 마술사 형이 원장되셨어

작성자경제02 동욱|작성시간03.03.22|조회수61 목록 댓글 1
그동안(8개월) 나한테 마술 가르쳐
주던 형이(나보다 10살 위ㅋㅋ) 부원장에서
이번에 원장(대표)되었어ㅎㅎ
학원 내부수리 중이더라 담주부터 가서 일 도와 드려야 할 듯
군대 가기 전에 하는 일도 많네 ㅋㅋ

군대 갔다오면 23살이니까 이제 거기서
원장(대표)이 된 형 밑에서 ㅋㅋ 문하생으로 일 하구
또 일 배우면서 실력을 쌓아야지
직장 생기는 거네 ㅎㅎ
여전히 걸음마 수준인 내 마술이지만 ㅋㅋ
대학공부는 당분간 접을 테지만
외대 마술동아리 만들어서 활동도 하구

앞으로의 가능성과 길은 열려 있지만
작년 7월에 마술 첨으로 시작 할때의 내 동기가
사라진 게 좀 아니 마니 아쉽네
새로운 동기를 가지고 2005년부터 마술같은 새 삶을 살아야지

아 군대 가기 싫어라 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상경ⓞ③병수 | 작성시간 03.03.22 걱정마요..위문편지써줄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