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생로병사의 비밀 '행복의 비밀 감사(Thanks)']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항상 배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를 이기는 사람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이다." <탈무드>
감사일기 → 습관 → 엄청난 나비효과
어느 병원: 간호원이 환자에게 감사편지.. 눈물 ("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네~" 하면서도 행복)
휴대폰 앱에 매일 감사 10가지씩 쓰는 아저씨(63).. (자신에게서 출발, 가족.. 장모에게 까지도)
어머니에게 1,000감사 헌정 (630까지 썼을 때 돌아가셔.. 1,000 완성하여 무덤에 넣어 드려)
("당시에는 감사한 일인 줄도 몰랐던 것들을 찾아내게 되었고..
어머니이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이제 와서 되돌아보니까 얼마나 감사한지"
그 아들(33)도 감사일기: 어려서부터 지체장애 - "옛날에 비해 자신감 넘치고, 자존감도 생겼고
소극적에서 적극적으로 변했고, 할 수 있는 일은 하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의욕적, 희망)
어떤 회사: 사소한 일이라도 감사한 점을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표현 - 직원들 표정 환해지고, 업무능력 향상
"감사는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운동. 감사를 통해 내려놓을 줄 알게 되고
내 고집을 피우지 않고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해주기 시작 - 너무 뿌듯하고 좋아.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뿌듯함 같은 것..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행복 아니겠는가"
화 - 아드레날린 - (스트레스호르몬) 코티졸 - 혈액이 근육 쪽으로 몰리면서 혈압과 혈당 올라가 - 심장박동 빨라져
감사 - 뇌에서, 즐거움에 관련된 쾌락중추 작용 - 도파민, 세르토닌, 엔돌핀 등 (행복호르몬)
- 심장박동과 혈압 안정 - 근육이완, 기분좋은 행복감
감사를 느끼면 스트레스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강화되고,
더 잘 도와주게 되고, 더 너그러워지고, 더 관대해지게 된다.
심혈관 및 스트레스 관련 질병에 강하게 되어 더 건강해진다.
감사함으로써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인정하게 되고
그렇게 소중한 존재를 인정함으로써 자기 삶에 중요한 의미를 찾게 됨
감사는 결국 공존공영.. 다른 사람과 더불어 나도 행복해질 수 있는 변화의 첫 번째 단계
Think(생각하다)와 Thank(감사하다)는 어원이 같다
감사하는 마음은 그것을 깨닫는 생각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
감사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간직할 때 우리 마음은 행복하게 변한다
TSL(Thank You, Sorry, Love) 지속적으로 실천 - 관계개선, 스트레스와 우울지수 하락
감사함을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미안하다고 표현하고 행동하고
그럼으로써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다 (관계개선의 시작은 감사에서부터 출발)
관계개선을 위한 실천과제
<1>작은 일에도 그때 그때 감사를 표현한다
<2>매일 감사한 점을 찾아 기록한다
<3>미안한 것은 반드시 사과한다
남편(74): "평소 아내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표현이 부족했는데
오히려 아내한테 이런(감사) 소리를 들으니까 미안한 생각도 듭니다."
딸과 갈등 엄마: "사소한 것에 감사하다고.. 한 번 말문을 트니까 고맙다는 말이 쉽게 나오더라."
남편과 갈등 아내(60): "상대방에게도 좋은 점이 있었겠지만 항상 나 위주로만 생각했죠.
제 말투가 좋게 나가니까 남편 말투도 좋게 돌아오더라구요."
"상대방의 변화가 눈에 보여요."
배려호르몬 옥시토신, 인내호르몬 가바(타인 인정, 포용) 증가
"내 삶의 변화는 결국 나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내 주위에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 존재에 대해 감사하고
그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됨으로써 내가 행동하거나 말할 때 조심하고 긍정적으로 됨.
이러한 변화를 통해서 내가 세상을 달리 바라보게 된다.
나의 몸과 마음, 사회적 관계성에 큰 변화를 주고,
궁극적으로 나의 행복을 가져온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면역력이 높아지는 효과 = 마더테레사 효과
- 마더 테레사 수녀 영화를 시청한 그룹에서 면역력이 높아졌다.
나눌수록 더욱 커지는 긍정의 힘
봉사자: "암투병 하면서 봉사를 안 했다면 우울증 때문에 어떻게 됐을지 몰라요, 정말..
그래서 더 열심히 봉사를 했고요, 이렇게 다니는 게 저한테는 천국이라고 생각해요."
봉사활동을 통해서 마음의 평정을 찾고 이것이 면역체계 개선
- 콜레스테롤과 혈압의 수치 낮아지고 엔돌핀 증가 (평소의 3배 이상)
봉사 후 신체적, 정신적 포만감 (헬퍼스 하이 Helper's High)
남을 위해 이타적 행동을 하면 대뇌 속 보상중추가 활성화되는데
이것은 사랑에 빠지거나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활성화되는 부위와 같다
이 보상중추가 활성화되면 도파민, 세르토닌, 엔돌핀 등 행복호르몬 분비 - 기분좋은 만족감과 즐거움
우리 뇌의 신경계는 다른 사람의 행복에 기여할 때 기쁨을 느끼도록 설계되어 있다
많은 연구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더 오래 살고, 삶의 의미와 목적을 더 잘 찾으며, 질병에 덜 걸린다고 한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좋다.. 면역력 높이기 위한 예방주사 맞듯이..
일상의 사소한 일도 놓치지 않고 감사하는 마음..
이것이 바로 행복의 시작이다.
☞ 마법 같은 변화.. 감사일기, 감사편지 <생로병사의 비밀> http://cafe.daum.net/santam/IQ3h/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