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아티소피 회장 이동준입니다
아티소피가 2026년에도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수
👏👏👏👏👏
저희 2026 아티소피의 첫 활동은
[무슨 노래 듣나요?]였습니다
활동 전, 사전에 노래를 신청받고,
활동 당일! 보내주신 노래들을
익명으로 틀어서 점수를 매긴 후에,
가장 점수가 높은 노래의 주인공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리는 활동이었는데요
첫 활동인 만큼 무겁지 않고,
가볍게 서로의 취향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다음 활동부터는 긴장하십쇼)
과연 아티소피 회원님들은
어떤 노래를 가져왔을지...!
기대가 되지 않나요?
다들 플리에 노래 추가 할 준비하세요🎶
이번 활동은 특별히 123호에서 진행했어요
(무려 참여율 100% ㄷㄷ)
아솦 회장님이 또 눈물을 흘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럼 첫 곡부터 바로 들어볼까요??
https://youtu.be/VjGTU4tFRvo?si=19WrLBSZAzZfjmE6
첫곡부터 심상치 않네요...
절망을 기쁘게 받아들이기라.....
심각한 표정으로 평가 중인 회원님들...!
현재형님 취향은 아닌가 보네요..
곡을 다 듣고서는 회원님들의
코멘트 서너 개씩 들었어요
이 곡은 가사와 멜로디가 일치하지 않음이
인상 깊었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후에 한 번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인디의 똥맛! 하지 말라는 거만 다 하네)
https://youtu.be/yMNWC57yqNg?si=REg7zoeNYY2mlYpX
그 코멘트를 적으랬더니
이분은 왜 퀴즈를 내시나요?
한 번 선글라스의 나이를 맞춰보며 들어보아요
(사실 까먹음 댓글에서 알려주세요 @23이현재)
최X준학우👴 나이 맞추기 급으로 어려운디요?
근데 이 곡의 관전 포인트!
재영씨 홀리셨는데요...?
엄청 마음에 드셨나 봐요 ㅋㅋㅋㅋㅋ
(실제로 점수를 높게 주심)
근데 저도 갠적으로 맘에 들었어요
원래 해외곡을 잘 안 듣는데, 좋았어요!
그래서 저 선글라스는 몇살일까요?
https://youtu.be/bNKTpldvUEs?si=h1FVzLg4w1yFPvYL
다음 곡은 김현창의 '화원'입니다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 깊었어요
???: 잠올 것 같아요 (다소 의역)
아마 몽환적인 분위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한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너무하네!
https://youtu.be/rWbOrlbhens?si=YAnLAWx7NVzWDy91
다음은 미로의 계절범죄입니다
아니 제가 넘어갈 때마다
일부러 목소리 깔고
'다음 곡은 ~~~입니다'를 했거든요?
다들 라디오 같다고 좋아하셨어요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기쁘다🥹)
뮤비 색감이 몽글몽글하고 예뻤어요
근데...
모 학우에 의하면
AI로 만든 일본 노래 같다고 하네요
(다들 웃으며 동의하지만 웃지 못하는 누군가...)
https://youtu.be/C03kte9RzqQ?list=PLHPRsLAX0WPrwCCtq05fDQlZ0n5zVrEGc&t=404
다음은 소란의 '우리의 영화'입니다
또 이번 철학과 학생회가 🎞필름🎥인데,
'영화'를 가져오다니! 감다살인데요?
근데 코멘트가 좀...(야유)👎👎
뮤비가 참 예쁘네요
보컬이 청량하고 좋다네요!
이 코멘트를 듣고 회장님 너무 좋아하시던데?
혹시 본인이 가져온 노래인가요?
아무튼 다음으로 넘어가죠~
https://youtu.be/Qr0-7Ds79zo?si=KfCRz4jtQBrzOzzX
코멘트가.....
이게 생각나서 다 같이 웃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주가 2분가까이 됐는데...
다들 슬슬 배고파져서 힘들어하는 게 보였다는..
집중해서 감상하는 재영씨와
죽겠는 겸붕이
근데 전주 끝나고 메인이 좋아서
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https://youtu.be/JQbjS0_ZfJ0?si=jxt5uA7eZOLgrTtf
다음 곡은 켄드릭라마와 에스제트에이(?)의
아니아니 잠만 누가 SZA를 저렇게 읽어요
참...
아무튼 드라이브할 때 듣는 곡이라는데,
스트레스 잘 풀릴 거 같아요~
이때부터 다들 힘들어하시는 게 보여서
빠르게 빠르게 진행했어요
다음부터 활동할 땐
간식 몇 개 좀 사 올게요..
https://youtu.be/3nmTOykax3Q?si=ZaRY61IqWSvGt3iZ
디오의 곡입니다
소신 발언: 뮤비 화질만 좋았어도 점수 올라갔을 것
옛날 라이브 클립을 가져오셔서
+ 123호의 화질 이슈..
솔직히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흐뭇하게 감상하는 선경씨와 현재햄
현재햄은 여기에 고득점을 주셨더라고요
그만큼 마음에 드셨다는 거지~
https://youtu.be/vB_YsVIClts?si=hRd89kAbnpJ5EkYU
마지막은 리도어의 곡입니다
마지막 기타리프 여러분 이건 꼭 들어보세요
이거 쓰면서 듣고 있는데, 잠시 타이핑 멈춤 ㄹㅇ
코멘트에서 신생밴드의 맛이 잘 드러난다고
해주셨는데, 실제로 신생입니다
???: 왜 이렇게 잘 알아? ㅇㅋ 너구나
(아님)
마지막 결과 발표 시간입니다....
과연 어떤 곡이 우승했을지...
아 몰라 그냥 순위 공개해
우승하신 이운주 학우께 상품을 드리긴
좀 그러니까
2등한 최윤결 학우와 이현재 학우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 보내드렸습니다
자 이제 밥 먹으러 가자~!🤤
아웃닭 왔어요~
아니 근데 비하인드
한길독사에서 아웃닭을 갔다는 거예요!
가는 길에 앎...
아니 한독 1차 하루해 간다매!!!!!!!!!!
한독 회장 백현규에겐 이동준의 야랄을 벌로 집행하겠습니다...
나 김준겸 05년생 25학번,
이 아웃닭을 지배하겠다
함정카드 발동!
( 본인 카드 아님 )
1차에선 본인이 왜 이 노래를 가져왔는지 얘기하고
또, 본인만의 최애를 얘기했어요~
그리고 회장님은 맥주 600cc먹고 취한 거 같던데?
아니죠? 네 아닙니다.(진짜임)
사이좋게 인생네컷도 찍고!
2차로 한길독사가 못간 하루해를 갔어요!
한문학과 체육부장과
철학과 체육부장이
아티소피 첫 활동을 축하하러 왔어요!
숙취해소제 감사합니다 (꾸벅)
2차에선 '보편미가 존재하는가?'로
약 1시간 반가량 토론했어요...
철학과는 술자리에서도 토론을 해....
아무튼 아티소피 첫 활동 너무 재밌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재밌게 놀아봐요🤗
그럼 줴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