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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회 정기강좌 <요즘미술은 진짜 모르겠더라> 후기

작성자고주백| 작성시간24.04.07|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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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hloe 작성시간24.04.09 오늘 아침 활짝 핀 벗꽃나무 가지에 검은 운동화 한 짝을 걸어 놓았습니다. 한 발짝 떨어져 바라보니
    근사한 장면이 연출되었네요. 오후엔 휘날려 떨어지는 벗꽃 잎을 검은 운동화에 한가득 채웠습니다. 그 또한 근사한 연출이었습니다.
    그럼 저녁엔 . . . .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전 현대미술을 하고 있는 예술가 맞겠죠~^^
  • 답댓글 작성자 고주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4.09 네 그런 것 같습니다. ^^
    저도 이제 옳고 그름, 맞고 틀리고에 대한 관심은 접고 어떻게 하면 예술적이고 창의적으로 살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멋지게 살고자 합니다(만 얼마나 갈까, 가능은 할까).
  • 작성자 chloe 작성시간24.04.11 대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 그 어떤 사심도 편견도 없이 바라보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물론 그 또한 정말 있는 그대로 보고 있는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요. 그래도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을 잣대없이 바라보는 행운이 주어진다면
    멋지게 죽~ 가능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고주백님 ~멋진 삶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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