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구회 활동, 행사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 출판기념 강연회

작성자황소걸음|작성시간15.07.20|조회수277 목록 댓글 1



아이들과 숲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의문이 들었다. ‘숲에 와서도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는 내가 잘하는 걸까?’ ‘지금 내 수업을 듣는 아이들이 행복할까?’

 

우리나라에 숲 체험 교육이 들어온 지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소개되고 개발되었다. 숲해설가 선생님들은 대개 그 프로그램을 배우고 익혀 자연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가르치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따라주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굴렁쇠 아이들’과 함께 7년 동안 숲에서 보낸 기록이자, 숲해설가로서 자기반성과 깨달음을 담은 진솔한 고백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숲(자연) 체험 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리(이수연) | 작성시간 15.07.22 가고는싶은데...좀멀다~~~우리거기서벙개모임??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