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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에서 우리가 본 식물들 소개 14 (스파그넘 이끼)

작성자Zelkova| 작성시간14.07.12| 조회수14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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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개구리(박정혜) 작성시간14.07.12 "물을 좋아하는 그놈" 이라고 외워 두었다가 딴데 가서 잘난척 해봐야징~ 샘, 쌩큐베리캄샤에용~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딱딱한 내용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바수구리(이덕근) 작성시간14.07.13 아조 잼 있슴돠ㅎㅎ
    아 쥬타ㅋ

    대만 옥산 등산시 수상지의류 보고 너무 신기했습니다.^L^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3 옥산 이라는 곳도 고산지대예요?
  • 답댓글 작성자 바수구리(이덕근) 작성시간14.07.13 4000m입니다 ㅋ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3 와우~~~!
  • 작성자 숲과문화연구회 작성시간14.07.14 저는 담타는 식물(담쟁이,미국담쟁이,등등..) 이나, 바닥에 엎드린 식물을 좋아하는데, 그 중 이끼류도 마를 줄 알면서 퍼오는 습성이 있는데, 스파그녀(?)도 하마터면 손삽으로 떠올 뻔 했습니다.ㅋㅋ
    이유는,
    사람얼굴 모양의 수석이 삼실에 있는데 머리칼 만들어 주려고요.히히 제작년에 퍼온 마른 이끼가 아직 덮여있네요.
    그나저나 카메라 이상은 이하됐는지요?ㅡ.ㅡ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4 아직 전체 테스트를 몬해서..
  • 작성자 푸른바람(이선민) 작성시간14.07.14 잘 보구 갑니다~~~^^ 고급지식를 마구 섭취하다 보니 소화불량에 걸리겠는데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4 나눠서 올릴 걸 그랬나 봐요 ..
  • 작성자 숲과문화연구회 작성시간14.07.14 최박사님~ 매달린 이끼들 밤에 보면, 헝겊 뒤집어 쓴 숲속의 구신 같겠어요.ㅎㅎㅎ
    넉달동안 장마지면...뜨~아~ >.< 이끼 보려고 온나라 물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Zelkov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4 긍가요?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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