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비가 많이 온 모양입니다.
마른번개 한번 보고 잠들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비행장에도 물이 흥건히 고였습니다.
오늘은 테일부를 마무리하리라 다짐하고 작업을 했는데 역시 목표달성에는 실패.
몸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오늘 한 작업은 도살핀을 만들어서 터틀덱하고 같이 리벳으로 고정해 버리고
러더 날개를 조립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한 일년의 공백이 있어서인지 러더 날개를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네요.
만들다 만 연료탱크..
연료캡을 구해봐야 겠습니다.
부품을 만들어 놓고 한동안 버려놓았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자꾸 실수를 하게 되네요.
도살핀을 만들어서 터틀덱까지 조립하려고 합니다.
먼저 종이로 개략적인 모양을 잡았습니다.
도면을 보니 종이로 만든 것 보다는 더 크게 되어 있군요.
마른번개 한번 보고 잠들었던 것 같은데 말이죠.
비행장에도 물이 흥건히 고였습니다.
오늘은 테일부를 마무리하리라 다짐하고 작업을 했는데 역시 목표달성에는 실패.
몸이 따라주질 않습니다.
오늘 한 작업은 도살핀을 만들어서 터틀덱하고 같이 리벳으로 고정해 버리고
러더 날개를 조립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한 일년의 공백이 있어서인지 러더 날개를 다시 수정해야 할 것 같네요.
만들다 만 연료탱크..
연료캡을 구해봐야 겠습니다.
부품을 만들어 놓고 한동안 버려놓았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자꾸 실수를 하게 되네요.
도살핀을 만들어서 터틀덱까지 조립하려고 합니다.
먼저 종이로 개략적인 모양을 잡았습니다.
도면을 보니 종이로 만든 것 보다는 더 크게 되어 있군요.
그래서 종이보다 좀 더 크게 만들었습니다. 전에 재단해 놓은게 커서 조금 잘랐는데. 그게 도면 사이즈였더군요. 쩝.
귀차니즘으로 종이로 다시 만들지 않고 바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모양이 나오는 듯 해서 바로 클레코로 고정시키고.
바로 리벳을 쳐 버렸습니다.
이로서 동체 테일부가 일단락 되었네요.
리벳 간격이 좀 넓은 느낌이 있지만 후련합니다. ^^
도살핀 조립이 끝나고 러더 날개를 조립했습니다.
전에 만들어 놓은 러더인데 조금 더 손을 보았습니다..
러더 케이블하고도 잘 맞아서 좋았는데 수평꼬리 날개와 간섭이 발생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수평과의 간섭은 도면보다 러더를 수직스파에서 조금 더 뒤로하여 조립했는데.
이 때문에 러더 파이프가 수직스파 밖으로 튀어나와서 수평스파와 닿게 되었더군요..
편의를 위해 수정한 건데... 고생은 좀 되겠지만 도면대로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브라켓 구멍 새로 뚫고 수직스파를 약간 갈아내는 노가다가 덤으로 생겨버렸네요. 쩝.
조금만 더하면 엔진도 장착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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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윤종대(대박난스카이) 작성시간 08.05.30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것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것 같습니다. 제 기체는 아니지만 조금씩 완성되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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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희규(프로펠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01 러더 수정했습니다. 노가다이지만 그리 힘들지 않게 작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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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심석(hanss) 작성시간 08.06.04 어랏? 다 뜯어서 다시 작업해야 한다고 말씀하신걸로 들었는데...의외로 쉽게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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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희규(프로펠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04 이짓도 여러번 하니 요령이 생기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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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규석(copen) 작성시간 08.06.04 싑게 해결돠어 다행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