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보조개에게 여자가?! ***
오늘도.. 맑은날...
졸리다.. 훗.. 주말이군.. 벌써..
내가 미친건가보다.. 벌써.. 일어나다뉘.. 11시뿌니 안되었는데..
아닌가? 지금 밤 11신가? =_=a..긁적글적..
띠리리릴리~♩ 띠리리리리~♪ 띠릴릴리릴리...♬ (먼줄 알죵?)
헛둘셋넷.. 으싸...┗(^^)┛ .. ┏(^^)┛.. ┏(^^)┓..┗(^^)┓..
국민체조 벨소리에..잠시 몰을 풀고.. .(이게 아닌데.. -_-+)
전화를 받아따..
나-" 여보세요~ " (기분이 좋은관계로..평범하게~ )
???-" 윤경이 일어났냐?"
나-" 누세염?? "
??? -" 민현이오빠야~ 잘자써? 지금 일어난거 맞지?"
나-" 헉.. 이른 아침부터 어인 일이시옵니까.. 지금 일어나다뉘여~"
민현-" 다 아럿 마! 상현이 옆에서 있는걸 머~ ㅋㅋㅋㅋ 잠깐만~"
상현-" 잘자써? 밥은? 지금 일어나께찌? 하긴..니가..ㆀ "
나-"아침부터 왠 전화질이야!! 끄넛!!! "
상현-"이거 태토 틀려지는거봐라.. 헛소리말구.. 이따 나와 "
나-" 이따가? 왜? ('-')??
상현-" 너 점심 안머겄을꺼 아냐..지금 일어났을텐데.. 밥머거야지
12시까지 너네집 근처 샤인으로 나와~ "
나-"ㅂ ㅏ ㅇ ㅏ 압~ 조아조아조아조아~ 안느즈게 꼭 나가께 기다료"
역시.. ㄴㅏ의 맘을 잘 알아주는 보조개다..
배가 고파써꺼덩. 눈뜨면 배고픈 이 맘을~ 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보조개가 사줄 밥을 머그러 갈 준비에 들뜬나..
오늘은 간만에 치마를 입어봐?!
윤겡이의 핸펀에서 국민채조가 울려 퍼지구 있다.. 홍홍..
보조갠가? 자식.. 아직 시간 안됫는데.. 씨익.. 걍 오늘은 기분이 조타~!
나-" 여부세요~" (오늘은 기분조으니까~ 평범하게~ ^^* 보조개가 조아하게찌? )
???- "거기 최윤경씨 핸드폰 맞져?"
왠 여자의 목소리가.. 앙칼지게 들리네..ㆀ 누구지?
나-"맞는데.. 누구세요?"
???- 이상현.. 상현이 아시죠?
나-"누구세요? "
기분이 나빠지려고한다.. 나빠지면 안되는데..
웃는 모습으로..보조개를 만나야하는데.. 안되는데...
???-" 제가 누군지는 만나면 아실테구 오늘 시간있으세요?"
나-" 엥?? 제가 댁이 누군줄 알구.만나야하는데요? 시간 있어도 싫은데요?"
???-" 상현이에 관한 일이라면 될까요? 그거면 되겠지요.. ?"
나-" 안되겠는데요? 그리고 오늘은 약속이 있네요 "
???-"제 핸드폰 번호에요 전화하세요 약속 끝나면 "
나참.. 황당하다..내가 이런 전화를 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다
것도..보조개와 관련이 되어서.. 참.. 기분이 나쁘다..
나-" 제가 아쉬운가요? 저를 만나야 하는 사람은 댁이실꺼 같은데
전 댁 안만나도 좋거든요? 차라리 알아서 연락 하시지요?"
???- "못만나면 제가 손해인듯 이야기를 하시네요...
머.. 아주 틀린것도 아니니까.. 제가 전화 드릴지요."
나-" 전화 주셔도 제가 시간이 될찌 모르겠군요.. 피할 이유도 없으니
시간나면 만나드리지요.. 아! 이름정도는 밝히는게 예의 아네요?
???-" 전 강수경.. 강수경이에요..되었나요?"
나-" 예 강수경씨.. 이름은 알았으니까요.. 전 약속있어서 끊을께요
전화통화 잘했습니다. 담에 뵙지요 "
전화를 끊었다..으음.. 왠지 기분이 나쁘다.. 많이 나쁘다..
아..열받는데. .천하의 최윤경이.. 이딴 전화나 받구..
보조개쉑! 실망해써! 너한테!! 화난다.. 우씨..
이젠... 화..남을 지나서.. 걱정도 되는데..
쫌씩 짜증도 나네... 보조개쉑! 너때문야!! 미친넘!
이자식.. 어디서 뭘 하고 다니는거야..
나한테는 순진한척 착한척 다 해놓구.. 아니야..아니야..
내가 이러면 안되지.. 어디서 뭘 하든간에.. 나한테 나쁜짓은
안하고 다니는데... 그럴 아이두..아니구..
휴.. 모르겠다.. 상현아..너 어디서 뭘하고 다닌거니..
내가.. 너한테 흔들리는데..이건 어떻하니..
별것.. 아니겠지??
상현아..별것..아니라고 이야기 해줄래?
너 만나러 나가면..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거야??
하지만 너도 만나기 싫다.. 걍 시러지네..
나.. 어떡해.. 해줘야 하니.. 널 어떤 얼굴로 봐야하니..
우씨!!
무슨.. 드라마 찍냐..ㆀ 이건 나혼자서 쇼 한거야!!
저 위의..독백같은것들.. 다 취소닷!!
근대 이 화를 어디다가 풀어야하나...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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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맑은날...
졸리다.. 훗.. 주말이군.. 벌써..
내가 미친건가보다.. 벌써.. 일어나다뉘.. 11시뿌니 안되었는데..
아닌가? 지금 밤 11신가? =_=a..긁적글적..
띠리리릴리~♩ 띠리리리리~♪ 띠릴릴리릴리...♬ (먼줄 알죵?)
헛둘셋넷.. 으싸...┗(^^)┛ .. ┏(^^)┛.. ┏(^^)┓..┗(^^)┓..
국민체조 벨소리에..잠시 몰을 풀고.. .(이게 아닌데.. -_-+)
전화를 받아따..
나-" 여보세요~ " (기분이 좋은관계로..평범하게~ )
???-" 윤경이 일어났냐?"
나-" 누세염?? "
??? -" 민현이오빠야~ 잘자써? 지금 일어난거 맞지?"
나-" 헉.. 이른 아침부터 어인 일이시옵니까.. 지금 일어나다뉘여~"
민현-" 다 아럿 마! 상현이 옆에서 있는걸 머~ ㅋㅋㅋㅋ 잠깐만~"
상현-" 잘자써? 밥은? 지금 일어나께찌? 하긴..니가..ㆀ "
나-"아침부터 왠 전화질이야!! 끄넛!!! "
상현-"이거 태토 틀려지는거봐라.. 헛소리말구.. 이따 나와 "
나-" 이따가? 왜? ('-')??
상현-" 너 점심 안머겄을꺼 아냐..지금 일어났을텐데.. 밥머거야지
12시까지 너네집 근처 샤인으로 나와~ "
나-"ㅂ ㅏ ㅇ ㅏ 압~ 조아조아조아조아~ 안느즈게 꼭 나가께 기다료"
역시.. ㄴㅏ의 맘을 잘 알아주는 보조개다..
배가 고파써꺼덩. 눈뜨면 배고픈 이 맘을~ ㅋㅋㅋ
즐거운 마음으로..
보조개가 사줄 밥을 머그러 갈 준비에 들뜬나..
오늘은 간만에 치마를 입어봐?!
윤겡이의 핸펀에서 국민채조가 울려 퍼지구 있다.. 홍홍..
보조갠가? 자식.. 아직 시간 안됫는데.. 씨익.. 걍 오늘은 기분이 조타~!
나-" 여부세요~" (오늘은 기분조으니까~ 평범하게~ ^^* 보조개가 조아하게찌? )
???- "거기 최윤경씨 핸드폰 맞져?"
왠 여자의 목소리가.. 앙칼지게 들리네..ㆀ 누구지?
나-"맞는데.. 누구세요?"
???- 이상현.. 상현이 아시죠?
나-"누구세요? "
기분이 나빠지려고한다.. 나빠지면 안되는데..
웃는 모습으로..보조개를 만나야하는데.. 안되는데...
???-" 제가 누군지는 만나면 아실테구 오늘 시간있으세요?"
나-" 엥?? 제가 댁이 누군줄 알구.만나야하는데요? 시간 있어도 싫은데요?"
???-" 상현이에 관한 일이라면 될까요? 그거면 되겠지요.. ?"
나-" 안되겠는데요? 그리고 오늘은 약속이 있네요 "
???-"제 핸드폰 번호에요 전화하세요 약속 끝나면 "
나참.. 황당하다..내가 이런 전화를 받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다
것도..보조개와 관련이 되어서.. 참.. 기분이 나쁘다..
나-" 제가 아쉬운가요? 저를 만나야 하는 사람은 댁이실꺼 같은데
전 댁 안만나도 좋거든요? 차라리 알아서 연락 하시지요?"
???- "못만나면 제가 손해인듯 이야기를 하시네요...
머.. 아주 틀린것도 아니니까.. 제가 전화 드릴지요."
나-" 전화 주셔도 제가 시간이 될찌 모르겠군요.. 피할 이유도 없으니
시간나면 만나드리지요.. 아! 이름정도는 밝히는게 예의 아네요?
???-" 전 강수경.. 강수경이에요..되었나요?"
나-" 예 강수경씨.. 이름은 알았으니까요.. 전 약속있어서 끊을께요
전화통화 잘했습니다. 담에 뵙지요 "
전화를 끊었다..으음.. 왠지 기분이 나쁘다.. 많이 나쁘다..
아..열받는데. .천하의 최윤경이.. 이딴 전화나 받구..
보조개쉑! 실망해써! 너한테!! 화난다.. 우씨..
이젠... 화..남을 지나서.. 걱정도 되는데..
쫌씩 짜증도 나네... 보조개쉑! 너때문야!! 미친넘!
이자식.. 어디서 뭘 하고 다니는거야..
나한테는 순진한척 착한척 다 해놓구.. 아니야..아니야..
내가 이러면 안되지.. 어디서 뭘 하든간에.. 나한테 나쁜짓은
안하고 다니는데... 그럴 아이두..아니구..
휴.. 모르겠다.. 상현아..너 어디서 뭘하고 다닌거니..
내가.. 너한테 흔들리는데..이건 어떻하니..
별것.. 아니겠지??
상현아..별것..아니라고 이야기 해줄래?
너 만나러 나가면.. 그렇게 이야기 해주는거야??
하지만 너도 만나기 싫다.. 걍 시러지네..
나.. 어떡해.. 해줘야 하니.. 널 어떤 얼굴로 봐야하니..
우씨!!
무슨.. 드라마 찍냐..ㆀ 이건 나혼자서 쇼 한거야!!
저 위의..독백같은것들.. 다 취소닷!!
근대 이 화를 어디다가 풀어야하나...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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