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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다고 해놓고 여기다 쓰네요 ㅠ_ㅠ
죄송해요 ㅠ_ㅠ;;
이, 일단은 마져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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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피아님의 시녀 셰폰입니다. 리피아님의 명을 받고 왔으니 절 따라오세요"
아.., 난 그 셰폰이라는 시녀를 따라 궁안으로 들어갔다.
이 셰폰이라는 시녀 꽤나 리피아님의 신임을 얻는 가 보더군. 아까까지만해도 큰소리
떵떵 치던 문지기들이 찍소리도 못하고 문을 여는걸 보니,. 고소하구먼
"어흠, 빨리 가자고"
일부로 목에 힘까지 줬는데, 민망하게시리 앞에선 셰폰. 엄격한 궁궐법도에 길들여진 뻣뻣한
걸음으로 일체 뛰지않는 것이아닌가.
"허참.."
"뭐 불편한 것이라도."
"아닙니다. 어서 가던길 갑시다"
휴우.
빙글거리는 궁안을 얼마나 걸었을까? 아,! 저기 드디어 리피아님이 계시는 제8궁이 보이는군 그래.
잘 지내시련지... 리피아님..아니 리피아....
벌써 10년도 더 지났구먼, 그 세상을 들썩였던 결혼식이... .
리피아와 카키스티국왕...
국왕이 아무리 예쁜 여자를 밝힌다해도... 엘.프.를 아내로 맞을 생각을 하다니...... .
"..들어가시죠 리피아님은 안에 계십니다"
"아..음"
딴청을 피우는 사이 어느새 리피아님[어쨋든 이젠 님자를 붙여야겠지]의 궁에 도착했다.
여전하구먼...
우아한 꽃봉오리의 형상을 한 장식품 같은 궁. 그리고 그 주의를 둘러싼 겹겹의 이름모를 꽃나무.
빨간 장미꽃과 향나무에서 어지러울정도로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다 국왕님의 배려지. 바람기가 있어도 공처가라니까..쿡
"리피아.."
"아, 르빌디님..."
"말 낮추십시요.. 이제 국왕님의 사랑을 받는 몸이신데... 참 .. 그보다 '그것'은..?"
"이쪽이에요, 다행히 아직 맺히진 안았습니다"
붉고 탐스런 리피아의 어깨까지 기른 웨이브진 머리가 살짝 흔들렸다.
몸을 틀어
수정한다고 해놓고 여기다 쓰네요 ㅠ_ㅠ
죄송해요 ㅠ_ㅠ;;
이, 일단은 마져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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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피아님의 시녀 셰폰입니다. 리피아님의 명을 받고 왔으니 절 따라오세요"
아.., 난 그 셰폰이라는 시녀를 따라 궁안으로 들어갔다.
이 셰폰이라는 시녀 꽤나 리피아님의 신임을 얻는 가 보더군. 아까까지만해도 큰소리
떵떵 치던 문지기들이 찍소리도 못하고 문을 여는걸 보니,. 고소하구먼
"어흠, 빨리 가자고"
일부로 목에 힘까지 줬는데, 민망하게시리 앞에선 셰폰. 엄격한 궁궐법도에 길들여진 뻣뻣한
걸음으로 일체 뛰지않는 것이아닌가.
"허참.."
"뭐 불편한 것이라도."
"아닙니다. 어서 가던길 갑시다"
휴우.
빙글거리는 궁안을 얼마나 걸었을까? 아,! 저기 드디어 리피아님이 계시는 제8궁이 보이는군 그래.
잘 지내시련지... 리피아님..아니 리피아....
벌써 10년도 더 지났구먼, 그 세상을 들썩였던 결혼식이... .
리피아와 카키스티국왕...
국왕이 아무리 예쁜 여자를 밝힌다해도... 엘.프.를 아내로 맞을 생각을 하다니...... .
"..들어가시죠 리피아님은 안에 계십니다"
"아..음"
딴청을 피우는 사이 어느새 리피아님[어쨋든 이젠 님자를 붙여야겠지]의 궁에 도착했다.
여전하구먼...
우아한 꽃봉오리의 형상을 한 장식품 같은 궁. 그리고 그 주의를 둘러싼 겹겹의 이름모를 꽃나무.
빨간 장미꽃과 향나무에서 어지러울정도로 진한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다 국왕님의 배려지. 바람기가 있어도 공처가라니까..쿡
"리피아.."
"아, 르빌디님..."
"말 낮추십시요.. 이제 국왕님의 사랑을 받는 몸이신데... 참 .. 그보다 '그것'은..?"
"이쪽이에요, 다행히 아직 맺히진 안았습니다"
붉고 탐스런 리피아의 어깨까지 기른 웨이브진 머리가 살짝 흔들렸다.
몸을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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