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포동에 있는 아저씨 사진 보고 나서 올리는데요 ㅋ
순천에는 노끈맨이라는 아저씨가 유명합니다.
저 분도 어쩌다 저렇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욕은 안합니다 ^^
그냥 옆에 지나가두 별로 신경은 안써요.
소문에 의하면 버스정류장에 잘 서 있는데 예쁜 여자를 보면 "와아~~" 하시고
못생긴 여자를 보면 침을 뱉는다는;;;
그래서 나름대로 예쁘다고 자부하고 다니던 여자가 노끈맨이 침 뱉구 가버리니깐
황당해서 울었다는 설이.. ㅡㅡ;;
아 근데 요즘은 안보이시대요-_- 한 몇달 안보이다가 몇일전 시내가서 한번 봤음.. ㅋ
여전~ 하시더만요 ㅋ
참고로 예전 순천여중 앞에는 체어맨이라고 있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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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휅낧듷13453 작성시간 04.04.27 우리 동네엔 초록잠바 아저씨가 있따는.. 쓰레기더미에 가서 먹을 음식물이 없음 머리와 몸통을 몇번 돌린후 가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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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휅낧듷13453 작성시간 04.04.27 음식물쓰레기 먹는다는...ㅋㅋ 언제 하루는 우유를 먹고있길래 왠일? 했떠니.. 건더기같은걸 씹더니 우유를 버리더니 가시더군요.. 봤더니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났다는.. 지금 심히 그 아저씨의 건강이 신경쓰인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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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가안그래떠여 작성시간 04.04.27 광주에 피카추가 최고다! ㅋㅋ 팔짱끼고 다님서 "웩" 하는아찌도 이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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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쎄 작성시간 04.04.28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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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라빛별 작성시간 04.04.28 얼굴까지 올리는 건 넘 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