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옆집에 영희네가 이사왔다.
철수는 영희와 무척 친하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철수가 영희에게 배꼽에 손가락 넣어두 돼?
라고 물어봤다.
영희가 응
이라고 말했다
잠시뒤 영희가
"배꼽 아닌데~ 배꼽아닌데~"
그러자 철수가
"손가락 아닌데~ 손가락 아닌데~(얼레리 꼴레리 하는것처럼)"
결국 영희는 임신하고 말았다.
영희엄마는 철수엄마를 고소 했다.
철수 엄마가 영희는 철수가 임신시키지 않았다면서 철수의 바지를 내려
고추를 잡아들고 말했다.
"재판관님! 이렇게 작은것이 어떻게 임신시킬수가 있습니까?"
라고 말했다.
그런데 철수가 엄마에게 귓속말로 말했다.
"엄마~ 계속 잡고 있으면 우리가 불리해져
철수는 영희와 무척 친하게 지냈다.
그러던 어느날
철수가 영희에게 배꼽에 손가락 넣어두 돼?
라고 물어봤다.
영희가 응
이라고 말했다
잠시뒤 영희가
"배꼽 아닌데~ 배꼽아닌데~"
그러자 철수가
"손가락 아닌데~ 손가락 아닌데~(얼레리 꼴레리 하는것처럼)"
결국 영희는 임신하고 말았다.
영희엄마는 철수엄마를 고소 했다.
철수 엄마가 영희는 철수가 임신시키지 않았다면서 철수의 바지를 내려
고추를 잡아들고 말했다.
"재판관님! 이렇게 작은것이 어떻게 임신시킬수가 있습니까?"
라고 말했다.
그런데 철수가 엄마에게 귓속말로 말했다.
"엄마~ 계속 잡고 있으면 우리가 불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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