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터 네가 말하는 예기는 우리 [여자]선생님이 겪으신 경험한이야기다.
선생님이 25살때 밤 11시쯤 친구가 드라이브를 가자고 전화를 햇다
그래서 우리에 선생님은 드라이브를 같다
쭉가는데 .. 차가 하나도 없엇다 ..
거기엔 산이 있고 도로만 쭉 잇엇던 길이라고 말햇다..
거긴 거이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엿다
쭉 가다보니 선생님이 무서워서 친구에게 야 우리 음악듣자
그러니깐 친구가 .. 알앗어 테이프 거기 잇으니깐 찾아봐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거다..
그레서 길에 세우고 .. 찾앗는데 없는거다
그레서 다시 출발하려는 순간 ...
친구가 조용히 해봐
라고 햇다 라고 하셧다
잘들어보니 .. 발자국 소리가 뚜벅 뚜벅......
여긴 사람이 잘안다니는 길인데 ..
빽밀러로보면 .. 여자가 한 머리가 다리 까지 왓는데 ..
빗으로 머리를 빗고잇엇다 ..
무섭겟지만 그모습을 상상하면 진짜 웃길꺼다
웃고잇는데 ..
계속있다 뺵밀러를 보니깐 그여자가 바로 창문옆에 잇엇다
너무 무서워서 꺅 소리를 질르고 10초뒤 눈 을 떳는데 ..
그사람이 없엇다 ..
눈감고 바로 출발 햇다 ..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점은 우리반 아이들의 반응이다
나 : 귀신이 우리반 선생님 얼굴보고 질식사 햇나 ..ㅋㅋ
친구 :아니야 처음엔 봣을떄 잘안보인거고 눈감고 출발햇으니깐 차에 박혀 죽엇을꺼야 -_-
친구2:아니야.... 선생님은앞으로 출발햇다나... 그사람은 뒤로 갓을꺼야 ㅋㅋ
일단 묻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