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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겪은 황당한 일

작성자공감놀이._.| 작성시간06.12.08| 조회수2109|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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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가야맘마묵쟈 작성시간06.12.09 전 친구들이랑 피구하다가 피구공에 손가락 꺾여서 손가락 부러졌삼 .. 그리고 복도걷다가 압정박히고.. 포도씨 깨물어먹다가 어금니 썩은데 부셔져서 어금니도 같이 먹었음 .. 어떻게 나도 살아있을까 ??
  • 작성자 발광머리 앤 작성시간06.12.10 전 어렷을때 집 뒷산에서 쓰레기통 태우는 통에 동네애들이 돌맹이를 너코 발로 호호불면서 실히길래 저도 같이 너었다가 어머니가 밥먹으라고 부르는소리에 손으로 덥석 집었다가 일주일동안 고생한 기억이...아직도 생생.대략 7살떄
  • 작성자 학원내원수다 작성시간06.12.10 너무길어 드르륵(드륵
  • 답댓글 작성자 꼬ㅁr어린이 작성시간06.12.10 저도 같이 드르르르륵 드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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