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폐인.com작성시간09.12.07
저 아이 나왔을때 본방으로 봤었는데요 물론 부모의 미비한 교육적인 부분도 있지만 아이에게 인식장애인가? 아무튼 좀 희귀한 질환이 있었어요...그냥 부모의 방관만으로 저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저 프로를 보지 않고 이 페이지에 올라온 동영상이나 그림 파일들이 저 꼬마 아이나 그의 가족들에게는 많은 상처가 될것 같네요...자식에게 그러한 질환이 있는걸 인지하시고 아이의 치료 과정에서 호떡 반개를 나누어 받으신 아버님의 눈물이 기억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