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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득구 작성시간11.06.29 친일파였던 사람들 자체를 모두 쓸어버린거만 청산이 아닙니다.. 북한은 탄백이라는 제도로 친일파 사람들에게 자수할 기회를 줬었죠 그리고 그 기회에 자수한 사람들에겐 숙청대신 공직에서 일할 기회를 줬습니다. 물론 왠만한 능력이 안되면 높은 자리에 오르지못할만큼 제약도 있게끔요 그들이 일제시대동안 쌓은 경험을 살려서 일할수 있도록 한겁니다. 대신 자수 기회에 자수하지 않은 사람들에겐 철저한 응징을 했습니다.. 내가 전문가가 아니라 아주 구체적인 부분까진 자세히 알수없지만 친일파 청산에 있어선 북한은 꽤 성공한 평가를 받는편입니다.. 최소한 우리처럼 친일파세력들이 그대로 기득권이 되진 않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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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로운세계 작성시간11.06.29 홍명희를 보고 놀란 가슴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친일의혹과 이에 대한 반론
1941년 조선총독부 관제 어용단체 임전대책협의회에 그의 명의가 있는것을 근거로 태평양전쟁 이후 변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6] 그러나, 홍명희는 안재홍과 더불어 일제강점기 대표적인 비타협적 민족주의자였으며, 임전대책협의회는 본인의지와 관련없이 총독부에서 조선의 지도급 인사들 명의를 도용하는 일이 비일비재였다. 이 시기 홍명희는 시골로 낙향해 칩거생활을 지냈으며, 임전대책협의회 활동이 만무(萬無)였다.
출처 위키백과.
윙...............................위키백과가 구라를 치지는 않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