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아저씨들의
손잡이가 되버린 부처의 귀...
무더운 여름날
자신의 귓볼의 시원함을 알게된 부처와
그것이 부러운 예수 ㅋㅋㅋ
롤로코스터를 타는 중간에
깨달음을 얻게 된 부처 ㅋㅋㅋㅋ
친구 예수에게
기적을 일으켜서 밥먹으라고
돌이랑 물 주는 부처 ㅋㅋㅋㅋ
실은 맥주병이었기 때문에
물위를 걸어버렸다는 예수
Po아멘wer
어딘가의 2대째가 맞긴 맞지만
그런 의미는 아닐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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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