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 갑옷류를 말하는게 경번갑이다. 국내 실물로 남아있는 유물은 고려시대의 것이고, 이 사진의 모습은 조선시대 (국조오례의)에 그려진 모습을 그대로 고증한것이다.
대부분의 병사들이 여러가지 형태의 갑옷을 입었고, 검정색 포졸복에 삼지창 들고 나오는 사극의 모습은 돈없는 드라마,영화 제작자들의 만행일뿐이다.
위 국조오례의 경번갑 고증에 드는 비용은 한벌당 천만원 이상이다. 열명만 입혀서 드라마 찍으면 제작비 1억 추가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을 따라 종군한 선교사의 기록을 보면 조선군은 모두 강력하게 보이는 미늘갑옷을 입어 번쩍이는 모습이 그 위세가 하늘을 찌를듯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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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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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제큐트 작성시간 13.02.19 체인메일의 경우 일일이 수작업으로 하나씩 끼워 연결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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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방장관 작성시간 13.02.19 이순신에 나왔던 두석린 갑옷도 멋들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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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처럼시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19 하지만 두석린(용린갑)은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갑옷이라 임진왜란 때는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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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바람-™ 작성시간 13.02.19 가야는 마갑 까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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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草) 작성시간 13.02.20 저게 일반 병사들도 입은 갑옷이면...장군들은 대체 뭘 입는다는겨... 아 임금님은 그 전설상의 착한 사람눈에만 보인다는 천외천의 옷을 입는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