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엘레미넘작성시간20.05.23
그래도 자식 키워놓으면서 생긴 추억들은 죽을때까지 회자되고 생각나게 만들죠.. 가끔 우리들이 힘들 때 즐거웠던 기억으로 버텨내듯이.. 글쓴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혼자만 살아논 세월, 뭔가 같이 공유하고 즐거워 할 대상자가 없다는 것. 그 공허함.. 결혼해도 후회되고 안해도 후회할거 같다면 결혼생활 하면서 자식 키우면서 겪었던 추억들 애정이 추억이 될 듯 하네요
작성자기적같은이야기작성시간20.05.26
40대 노총각인데 외로움은 이미 오래전부터 느껴왔습니다.저는 사람을 만나도 외로움을 느꼈던것 같아요. 지금은 몸도 안좋고 일구어 놓은게 너무 없어서 오히려 결혼 하지 않은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인생이란게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