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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50대 독신녀

작성자너구리와함께춤을| 작성시간20.05.22| 조회수183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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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오심 짱구 작성시간20.05.22 ㅇ리ㅐ도 후회 저래도 후회......이럴꺼면 남들하는건 다해보는게...
  • 작성자 푸르메 작성시간20.05.22 혼자 40대 넘게 살아보니 결혼하는게 더 낫다란 생각이 듭니다. 유부남들은 지금 총각이면 이여자 저여자 만날거수 있을것 같지만. 현실은 거의 혼술과 손양이죠. 젊을때 총각 생각하면 안돼요.
  • 작성자 엘레미넘 작성시간20.05.23 그래도 자식 키워놓으면서 생긴 추억들은 죽을때까지 회자되고 생각나게 만들죠..
    가끔 우리들이 힘들 때 즐거웠던 기억으로 버텨내듯이.. 글쓴이의 마음이 이해가 되네요..
    혼자만 살아논 세월, 뭔가 같이 공유하고 즐거워 할 대상자가 없다는 것. 그 공허함.. 결혼해도 후회되고 안해도 후회할거 같다면 결혼생활 하면서 자식 키우면서 겪었던 추억들 애정이 추억이 될 듯 하네요
  • 작성자 흐물떡 작성시간20.05.23 가족이 삶의 원동력이긴 하죠
    지켜야할 사람들이 없다면 고단한인생 버티기 힘들듯
    지금은 나보단 가족을위해 살아가는 여러사람중 1인..
  • 작성자 씨익맨 작성시간20.05.23 참 힘드네요 인생이..
  • 작성자 이런된장 작성시간20.05.23 인생의 선택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 선택의 폭이 점점이 아니고 대폭씩 줄어듭니다. 선택의 폭이 넓을때 본인이 옳다는 방향으로 잘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이상 40대 외로운 솔로남이었습니다.
  • 작성자 왕십리 다람쥐 작성시간20.05.23
  • 작성자 파니별 작성시간20.05.24 55세에 벌써 실버타운을?
    좀더 알아보세요 주위 아줌마들 견제하는거 아녀요
    먼저 다가서면 친구 만들수 있어요~
  • 작성자 향기나는날 작성시간20.05.24 본인이 좋은 사람이면, 좋은 사람 만나게 되어있음!!!
  • 답댓글 작성자 코사무이 작성시간20.05.25 222222222222222
  • 작성자 다람쥐뿅 작성시간20.05.25 어이없네
  • 작성자 기적같은이야기 작성시간20.05.26 40대 노총각인데 외로움은 이미 오래전부터 느껴왔습니다.저는 사람을 만나도 외로움을 느꼈던것 같아요.
    지금은 몸도 안좋고 일구어 놓은게 너무 없어서 오히려 결혼 하지 않은게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인생이란게
    쉽지 않네요.
  • 답댓글 작성자 리녹스 작성시간20.05.27 형님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기적같은이야기 작성시간20.05.27 리녹스 감사합니다~행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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