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없었다..
나는 타프 그 자체였으니깐..
4년이 지난 지금...
아.. 옛날이여..
그래도 나는 지금이 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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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IKA 작성시간 21.05.01 이제 적어도 20여년 뒤면 한명 더 늘어남. 손녀라는 이름의 또 다른 사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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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즐겨라 작성시간 21.05.02 얌마 ~~~ !
그러고 살면 좋으니...
그게 자랑인줄 아는너... 바보야... 바보... 멍추이... 바보...
화기애애하게 오손도손 정답게 조화를 이루며 즐겁게 사는게 행복한 삶인걸 배워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스치는생각 작성시간 21.05.03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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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구리와함께춤을 작성시간 21.05.03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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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카타카 작성시간 21.05.05 저게 남자의 인생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