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원 국수 작성자khawai| 작성시간26.04.14|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임충기 작성시간26.04.14 기차가 잠시 정차 하는 역에서 우동 한 그릇 참 맛있었는데 말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유음악 작성시간26.04.14 저때는 가락국수 라고 했나? 하여간 저 우동은 아직도 생각나는 맛입니다 대전역 정차하는 5분만에 후다닥 먹다가 입천장 다데이고.. 그시절이 그맛이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개구리™ 작성시간26.04.14 통일호 타고 서울로 가다 뒤에서 오는 새마을호 열차 먼저 보내고 가야 된다고 해서 10분정도 정차할때 내려서 가락국수 한그릇 후딱 먹고 올라탔던 기억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라온하제 작성시간26.04.14 전 그 때 꼬맹이여서 그런 어른들 보면서 어떻게 저 시간 안에 다 먹을까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청개구리™ 작성시간26.04.14 라온하제 잘 드시는 분들은 젖가락질 한번에 가락국수 한그릇 다 드시더라그요.. ㅋㅋ 그거 보고 저도 놀랬던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ild Dog™ 작성시간26.04.14 정갈하고 깔끔하고 가격도 좋고 따끈하고 맛있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을날의 동화 작성시간26.04.14 까끼우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