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에 하숙집에서 선후배들과 같이 보다가 집단쌍욕에 TV 부쉴 뻔 했음.
오늘은 똥사는 중에 골을 먹어서 충격은 덜함.
1.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축구 국대는,
먼저 열렸던,
94년 미국 월드컵에서 투지를 보여줬던 그 멤버들이었음.
황선홍, MB,고정운, 서정원 등등.
2.사실상 결승전이라는 8강에서 일본을 만나,
3 대 2 펠레스코어로 4강진출.
당연 우승인줄 알았음.
우즈벡은 약체.
3.우즈벡과의 4강전..
슈팅 갯수 20대 2;
압도적으로 몰아붙였고,
골대 맞고 나온 결정적 장면도 여러번..
근데 골이 안들어감.
그러다, 우즈벡이 반격하며, 멀리서
골에어리어와 중앙선 중간에서 (강한 슛도 아닌)
슛을 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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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돌려 봐도 "시내루"가 역으로 들어가 잡기 힘들어 보이진 않는데?
골기퍼 이름은 차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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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망연자실 다 드러누움.
이름하야,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알까기"
그렇다면, 멕시코전 요거는 뭐라 불러야 할까요?
"과달라하라 어부바" 혹은
"과달라하라 뒤치기?"
⚠️p.s
멕시코전 경기 골키퍼가 못해서 지적,비난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더 큰 실점을 내줄 수 있었는데, 여러 번 선방을 해서
그나마 1실점 한걸로 보임.
but, 그러나 골키퍼는 한번의 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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