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싹오싹-공포체험

[스크랩] [[실제상황]]디시인의 아프리카 여행기

작성자아이유너는나의봄이다|작성시간12.06.30|조회수3,991 목록 댓글 24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43&page=1&bbs=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51&page=1&bbs=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56&page=1&bbs=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59&page=1&bbs=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90&page=1&bbs=








글 좌표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frica&no=5499&page=1&bbs=






한줄요약 : 아프리카 여행은 목숨을 걸어라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ang | 작성시간 12.07.01 글 초반에 남아공에 간 남자도 그렇다. 강간율이 200%? 경찰도 밤에 거리에서 피한다고? 그런데를 뭐 볼게 있다고 가는건지... 혹시 강도를 만나 몸에 칼이 들어오는 느낌이 궁금한건가? 아니면 강간 당하는 느낌이 궁금해서? 쯧쯧..죽은 사람 얼굴에 침뱉는 것 같지만 난 오히려잘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거기서 살아 돌아와 무슨 경험담처럼 말하게 되면 또 후에 어린 친구들이 개념없을때 따라하다가 정말 큰 비극을 당하게 되는 것 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kang | 작성시간 12.07.01 우리나라도 이런 위험 지역 여행에 대해 생각해볼 사건 있지 않았나? 아프가니스탄이었나? 기독교 관련 단체에서 가지 말라고 했는데 억지로 갔다가 나라에서 돈을 줘서 풀려난 사건,, 사람들이 그런 비극을 보면 거기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꼭 청개구리 처럼 가지 말라고 하는 곳에 가는 것을 죽기전에 해야 하는 도전쯤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그냥 아프리카는 가면 안되는곳으로 정해졌으면 좋겠네요. 물론 죽고 싶으면 자기 돈 내고 가는건 말리지 않겠지만요.ㅋㅋ
  • 답댓글 작성자dear바비 | 작성시간 12.07.01 아 샘물교회 사건이요 저도 그거보고 빡돌았어요. 국가에서 비행기 까지 따로 보내서 다시 돌아오라고 했더니 말 지지리 안듣다가 사람두명이나 죽고. 가관인건 죽은 사람의 유족들이 국가에 소송건것도 웃기고. 님 말대로 위험한 국가 가지 말고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짚신신고 불길로 뛰어드는 사람마냥 구집이 우범지대로 모험을 떠나러 가는건지... 이런사람 여행 가서 뒤져도 별로 슬프단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lhs17 | 작성시간 12.07.01 모두들 그냥 '정말 그러겠어?'라는 생각으로 갔겠지요.. 저도 한비ㅇ 책 너덜너덜하게 읽고 자랐는데.. 전 제 목숨이나 부지하렵니다. 콩고는 가보고 싶었는데..
  • 작성자클라우제비츠 | 작성시간 12.07.01 잊을만하면 생각나는 샘물교회 개독의절정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