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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STORY

인공눈 이식한 말, show하라

작성자아우c|작성시간10.10.30|조회수22 목록 댓글 0
인공눈 이식한 말, show하라

인공 눈이다. 이 눈이 말에게 이식되었다.

말의 이름은 K벅(KBuck). 지난 6월 1일 출생했다. 동물원 비슷한 데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미니어처 show horse이다.

그런 K벅이 엄마 말의 발차기에 자신의 한쪽 눈을 잃었다.

눈은 살릴 수 없었다. 그러나 그를 무대 뒤편으로 보낼 수 도 없었다. 그래서 겉치레뿐인 인공눈을 그에게 이식하게 된 것이다.

K벅에게 인공눈을 이식하는 데 3,000달러(약33만원)가 들었다. 하지만 그의 쇼 캐리어를 감안한다면 이 비용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인공눈 이식한 말, show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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