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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면 천보가정

2026년 괴산산수원애국회 "청천면,청안부흥" 2차 정기산행 공유합니다.

작성자한석수|작성시간26.06.23|조회수39 목록 댓글 0

■  청천면·청안부흥 회원들과 함께한 강화도 한민족 선민 대역사 호국 산행 
2026년 6월 15일, 괴산산수원애국회 청천면과 청안부흥 산수원애국회 회원들은 호국의 달을 맞아 ‘한민족 선민역사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2차 정기산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산행은 강화도 일대의 대표적인 호국 유적지인 광성보 충장사와 초지진, 그리고 대명항 수산시장을 방문하는 코스로 계획되어, 역사 체험과 공동체 교류를 함께 담아낸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15일 전부터 탑승 버스 이동경로 인근 마을 가가호호 방문해서 초댓장(약 500장)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한민족선민역사 정신이 깃든 장소에 함께할 의인회원을 구하며 찾아나섰습니다. 


■ 호국의 의미를 되새긴 시간
이른 아침 청천면사무소 앞 산수원애국회 버스에 탑승하기 전 인근 가까운 장소에 청천면노인분회에서 회비 없이 노인분회 회원을 모시고 나느리 가는 버스가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전날까지 접수한 36명 탑승인원이 반정도 노인분회로 가겠다 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7명만 참석하지 않고 회비를 내는 산수원애국회로 참석한 회원들은(29명) 버스 안에서부터 서로 인사를 나누고,  산행의 취지를 공유하였습니다. 강화도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광성보 충장사였습니다.
이곳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깃든 장소로, 회원들은 순국선열을 추모한 이후 전체사진을 찍으며 인근 산행을 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초지진에서는 우리 역사 속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흔적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나라를 지킨다는 것은 단순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임”이라는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습니다.


■ 함께 걷고 함께 느낀 산수원애국회 공동체
이번 산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함께 걷는 정신적 여정’이었습니다. 회원들은 자연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각자의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애국의 의미와 지역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2026년 한민족선민대역사 군민 강연회에서 함께했던 인연과 1차 산행 이후 다시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협력의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대명항에서 이어진 소통과 나눔
마지막 일정으로 들른 대명항 수산시장에서는 참석자들은 식사와 수산물 쇼핑 통해 서로의 정을 나누고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귀가 시간에 2026년 상반기 청천면 청안부흥 지역 안보의식고취를 위한 군민교육을 6월23일 청천면 푸르넷 회관 2층 강당에서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 라는 주제강연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홍보물을 전달을 하면서 모두 참석해주실 수 있게 했습니다. 


■ 의미와 앞으로의 방향
이번 정기산행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가치를 지니며,

  • 하느님이 보우하시 선택한 한민족선민 역사 호국정신을 되새김
  • 공동체 의식 강화
  • 성숙한 민주사회 건설을 함께 할 의인 발굴과 네트워크 형성

이라는 세 가지 목적을 충실히 달성한 뜻깊은 일정이었습니다. 괴산군민 3% 의인을 찾는 여정은 계속되고 있으며, 하느님이 보우하신 가운데 선택한 한민족의 금수강산을 사랑하는 하는 것이 애국하는 산행은 그 여정 속에서 중요한 연결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괴산산수원애국회는 나라와 지역을 위해 공헌하는 의미 있는 신행을 이어갈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참가자 소감문 (1인)
청천면 김○○ 회원
“이번 강화도 산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마음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광성보와 초지진을 둘러보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많은 희생 위에 세워졌는지를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회원들과 함께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생각할 때 가슴이 울림으로 가득 찼습니다.
또한 같은 뜻을 가진 분들과 걸으며,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평화의 길’이라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이 마음을 잊지 않고,
내 자리에서 나라와 공동체를 위해 작은 실천이라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번 산행은 저에게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계기’가 된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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